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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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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Jan 2009
박정우에게 보위 공연에 함께 갈 건지를 물었다. 만약 가지 않는다고 하면 친척들에게 물어볼 생각이고, 만약 친척도 가지 않는다면 학교 친구들과 갈 계획이다. AM 12:46
임찬식이 일본 여행의 뜻을 밝히다 AM 12:18
28
Dec 2008
은지에게 동영상 편집 관련 소프트웨어를 주기로 약속했다. AM 12:08
24
Dec 2008
[일어] 논리적이지 않은 암기 방법을 써서 외우느니 그냥 받아들여서 외우는게 차라리 낫다 ㅡㅡ; PM 06:16
[일어] 일단 듣고 발음을 느끼면 된다. 글자는 익숙해지기만 하면 된다. 하나씩 할 수 있는 것부터 하자. PM 06:03
즐겁다. 너무 즐겁다. AM 01:15
10
Sep 2008
재주는 곰이 넘었는데, 구경꾼은 곰이 재주를 넘었는지 아닌지조차 모르고 애초에 관심이 없을 때도 있다. 저런 더러운 경우는 당하지 않았으면 하는데 저 상황에 대해서 일단 더 자세한 정의를 할 필요가 있다. PM 04:14
박영진이 내게 그를 죽여버리고 싶다고 말했다… 정말 신경쓰이는 녀석이 아닐 수 없다. PM 02:01
29
Aug 2008
이번 한 달간 쓰게되는 언어 목록 : C in wince, Simulink in matlab, Java in Classifier, Ruby in rails framework, Actionscript 3.0 in Multitouch app, C++ in Topcoder PM 10:51
창의과제 세 달을 통한 수입은 최소 60. 삼성과제 두 달을 통한 수입은 최소 300. 이걸로 11월 초에 가질 수 있는 돈은 최소 360. 이것으로 뭘하면 좋을까???? PM 10:48
22
Aug 2008
오늘 멀티터치스크린 회의에, 나와 함께 일할 녀석을 데리고 가야한다. PM 12:18
학자금 대출을 완료했다. PM 12:18
21
Aug 2008
토요일, 김보경. 강남 지하철역 5번 출구. 커피전문점 밑으로 버스정류장에서. 20시. PM 09:28
민병우가 스프링노트에 목요일날이라고 적었는데, 난 확인못했다. 결국 내일로 미루기로 했다. PM 09:28
중간발표를 마쳤다. 잘마쳤다. 그리고 난 한 달 반의 시간을 또다시 남기게 되었다. PM 07:45
Stacked Graphical Learning 한동안 안보다보니까 영 모르겠다;;; 예전에 열심히 팠었는데. 뭐 그런 말도 소용없다. 한 마디로 말하면 논거지 뭐 ㅠㅠㅠㅠ AM 12:17
20
Aug 2008
수원에 갔다. 플래시에서 2명의 인원 참가를 승인받았다. 그 쪽은 최대한 빨리 하기를 요구하다. PM 08:00
19
Aug 2008
어제는 수강신청을 했다. Automata 관련 과목을 두 개 들었다. 내 마지막 학기이다. PM 08:06
내가 얻은 심전도 데이터의 일부는 필터링되어 있지 않았고, 일부는 클래스 구분이 잘못된 것처럼 보였다. PM 02:27
아 그리고 지난 주 금요일에는 임찬식과 서교지하보도에 갔다. 머머스룸이 거기 있었다. AM 11:03
김재원의 논문 작성을 도왔다. 그는 이형찬의 충고를 받았다. 작성했고, 적당한 선에서 그만두었다. 그는 의자를 내게 주었다. 아 그리고 떡뽁이는 맛났다! AM 03:28
난 경환형 당직을 대신 책임졌다. 생일 선물 대신이라기엔 좀 뭐하긴 하다. 김재원이 나의 책임을 이어받았다. AM 03:27
그리고 어제는 오경환, 박영진 그리고 이만우의 생일이었다. 조용히 지나갔네… AM 03:26
거듭 강조하지만, 내게 중요한 것은 신뢰다. 그리고 그 쪽은 - 미안하지만 - 사기꾼의 냄새가 난다. 그래서 불안하다. 만약 그 쪽이 거짓이라는 것이 드러난다면, 난 더 이상 시간 낭비하고 싶지 않다. AM 03:25
아 그리고 밀린 일기를 쓴다면, 금요일 자정까지 난 마이크로소프트웨어 기사를 다 작성했다. 민병우가 기사를 덜 작성해낸 것이 아쉽다. 그걸 내가 해야했다. 그 쪽 세계에서 우리에게 의뢰했고, 우리는 받아들였다. 수요일 날 우리가 가기로 했다. AM 03:24
분류기 부분의 성능이 어느 정도 나왔다. 기쁘다. AM 03:22
다크나이트를 봤다. 시간 가는 줄 몰랐다. 영화 자체는 미국인 한 놈이 오만가지 다 때려부시는 영화였다. 가장 인상적인 것은 군중 대 군중으로 심리 게임을 하는 장면이었는데, 실제로 그런 일이 벌어진다면 어떤 결말이 지어졌을까. AM 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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