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ith Magic-user, Golem-maker and Technokrat
박정우에게 보위 공연에 함께 갈 건지를 물었다. 만약 가지 않는다고 하면 친척들에게 물어볼 생각이고, 만약 친척도 가지 않는다면 학교 친구들과 갈 계획이다. 오전 12시 46분
임찬식이 일본 여행의 뜻을 밝히다 오전 12시 18분
은지에게 동영상 편집 관련 소프트웨어를 주기로 약속했다. 오전 12시 8분
[일어] 논리적이지 않은 암기 방법을 써서 외우느니 그냥 받아들여서 외우는게 차라리 낫다 ㅡㅡ; 오후 6시 16분
[일어] 일단 듣고 발음을 느끼면 된다. 글자는 익숙해지기만 하면 된다. 하나씩 할 수 있는 것부터 하자. 오후 6시 3분
즐겁다. 너무 즐겁다. 오전 1시 15분
재주는 곰이 넘었는데, 구경꾼은 곰이 재주를 넘었는지 아닌지조차 모르고 애초에 관심이 없을 때도 있다. 저런 더러운 경우는 당하지 않았으면 하는데 저 상황에 대해서 일단 더 자세한 정의를 할 필요가 있다. 오후 4시 14분
박영진이 내게 그를 죽여버리고 싶다고 말했다… 정말 신경쓰이는 녀석이 아닐 수 없다. 오후 2시 1분
이번 한 달간 쓰게되는 언어 목록 : C in wince, Simulink in matlab, Java in Classifier, Ruby in rails framework, Actionscript 3.0 in Multitouch app, C++ in Topcoder 오후 10시 51분
창의과제 세 달을 통한 수입은 최소 60. 삼성과제 두 달을 통한 수입은 최소 300. 이걸로 11월 초에 가질 수 있는 돈은 최소 360. 이것으로 뭘하면 좋을까???? 오후 10시 48분
오늘 멀티터치스크린 회의에, 나와 함께 일할 녀석을 데리고 가야한다. 오후 12시 18분
학자금 대출을 완료했다. 오후 12시 18분
토요일, 김보경. 강남 지하철역 5번 출구. 커피전문점 밑으로 버스정류장에서. 20시. 오후 9시 28분
민병우가 스프링노트에 목요일날이라고 적었는데, 난 확인못했다. 결국 내일로 미루기로 했다. 오후 9시 28분
중간발표를 마쳤다. 잘마쳤다. 그리고 난 한 달 반의 시간을 또다시 남기게 되었다. 오후 7시 45분
Stacked Graphical Learning 한동안 안보다보니까 영 모르겠다;;; 예전에 열심히 팠었는데. 뭐 그런 말도 소용없다. 한 마디로 말하면 논거지 뭐 ㅠㅠㅠㅠ 오전 12시 17분
수원에 갔다. 플래시에서 2명의 인원 참가를 승인받았다. 그 쪽은 최대한 빨리 하기를 요구하다. 오후 8시 0분
어제는 수강신청을 했다. Automata 관련 과목을 두 개 들었다. 내 마지막 학기이다. 오후 8시 6분
내가 얻은 심전도 데이터의 일부는 필터링되어 있지 않았고, 일부는 클래스 구분이 잘못된 것처럼 보였다. 오후 2시 27분
아 그리고 지난 주 금요일에는 임찬식과 서교지하보도에 갔다. 머머스룸이 거기 있었다. 오전 11시 3분
김재원의 논문 작성을 도왔다. 그는 이형찬의 충고를 받았다. 작성했고, 적당한 선에서 그만두었다. 그는 의자를 내게 주었다. 아 그리고 떡뽁이는 맛났다! 오전 3시 28분
난 경환형 당직을 대신 책임졌다. 생일 선물 대신이라기엔 좀 뭐하긴 하다. 김재원이 나의 책임을 이어받았다. 오전 3시 27분
그리고 어제는 오경환, 박영진 그리고 이만우의 생일이었다. 조용히 지나갔네… 오전 3시 26분
거듭 강조하지만, 내게 중요한 것은 신뢰다. 그리고 그 쪽은 - 미안하지만 - 사기꾼의 냄새가 난다. 그래서 불안하다. 만약 그 쪽이 거짓이라는 것이 드러난다면, 난 더 이상 시간 낭비하고 싶지 않다. 오전 3시 25분
아 그리고 밀린 일기를 쓴다면, 금요일 자정까지 난 마이크로소프트웨어 기사를 다 작성했다. 민병우가 기사를 덜 작성해낸 것이 아쉽다. 그걸 내가 해야했다. 그 쪽 세계에서 우리에게 의뢰했고, 우리는 받아들였다. 수요일 날 우리가 가기로 했다. 오전 3시 24분
분류기 부분의 성능이 어느 정도 나왔다. 기쁘다. 오전 3시 22분
다크나이트를 봤다. 시간 가는 줄 몰랐다. 영화 자체는 미국인 한 놈이 오만가지 다 때려부시는 영화였다. 가장 인상적인 것은 군중 대 군중으로 심리 게임을 하는 장면이었는데, 실제로 그런 일이 벌어진다면 어떤 결말이 지어졌을까. 오전 3시 22분
aiserid님은 2008년 7월 29일부터 0명과 52개의 얘기를 나누고 있습니다
회원이 아니시면 지금 미투데이를 시작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