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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날이.. 휴일이었구나.. ㅡ_ㅡ
외로워 울고 싶을 때.. 소리쳐 부를 친구가 있는 나는.. 행복합니다..
아무리 작은 약속이라도.. 무겁게..
편견은 날카로운 송곳처럼 언제나 찌를 준비가 되어 있다. 찌르는 대상은 타인일 때도 있지만 자기 자신일 때가 더 많다. 그래서 사랑을 두려워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