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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g 2008
배고픔 VS 귀차느니즘 PM 04:48
내부의 흔들림을 필사적으로 감추기 위하여, 사람들은 나이를 먹을수록 일부러 더 고집 센 척하고 더 큰 목소리로 우겨대는지도 모를 일이다.. PM 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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