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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검색 ^_^
25
Dec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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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만 있긴 뭔가 아쉬워 나갔다가 애기 데리고 딱히 갈 때가 없어 결국은 마트를 다녀온..-_-; 한껏 멋내고 데이트를 즐기는 젊은 남녀들이 매우 부러운 오늘.. PM 03:45
11
Dec 2011
백만년만에 껌딱지 떼놓고 친구들이랑 쇼핑 고고씽~ 껌딱지 데리고 나가려는데 편하게 놀다오라구 혼자 나가라는 신랑.. 계좌에 돈까지 보내주고 다 쓰기 전엔 들어오지도 말란다.. @.@ PM 01:44
7
Dec 2011
오늘 날씨도 그렇고.. 컨디션도 그렇고.. 아무것도 하기가 싫당.. PM 04:59
6
Dec 2011
요즘 미싱 고른다고 머리가 뽀개질꺼같다..-_-; 초보니깐 저렴한거 사자고 시작한 검색인데.. 눈만 높아져서 고가의 미싱들이 눈 앞에 아른아른.. 빨리 뭐든 사야 우리 딸 수면조끼라도 만들어주는데.. PM 11:11
24
Nov 2011
TV 속 돌이 안된 세 쌍둥이 엄마의 육아 방법에 감탄.. 젖병은 물려주면 알아서들 누워서 잡고 먹고.. 방에 눕히고 문닫음 알아서들 잔다.. @.@; AM 11:25
19
Nov 2011
파주 헤이리 마을로 고고씽~♬ PM 12:08
18
Nov 2011
지민이 애기옷 정리하면서 친구 애기 물려줄 옷 챙기는데.. 만약에.. 정말 만약에.. 둘째 생김 어쩌지.. 하는 생각이.. AM 09:03
17
Nov 2011
오늘 저녁 메뉴는 감기몸살기 있는 신랑을 위한 영양굴밥 + 콩나물 무국…. 이었는데…. 또?!! 저녁 드시고 온다심.. -_-; PM 06:10
14
Nov 2011
오늘 저녁 메뉴는 등갈비 김치찜~ 근데 신랑은 저녁을 먹고 들어온다는.. ㅠ.ㅠ PM 06:39
집 주변에 떡볶이 집이 많아 큰 일이다..ㅋ PM 02:10
12
Nov 2011
신랑은 회사에서 등산가고 없고.. 주말같지 않은 오늘 ㅠ.ㅠ PM 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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챙기자니 뭐하고 그냥 지나치자니 것도 뭐해서 준비한 케잌ㅋ 빼빼로는 왠지 싫드라ㅎㅎ AM 12:11
11
Nov 2011
오늘 마트에서 느긋하게 장 보려했는데.. 두 아줌마 때문에 초 스피드로 장보고 집에 왔어요.. 우리 딸 이뻐해주는건 고마운데.. 자꾸 어디사냐고 묻고 애기 봐줄테니 놀러오라는데.. 부담스러워 정중히 거절하고 줄행랑쳤어요.. PM 05:40
유난히 보험광고랑 기상방송을 좋아하는 딸래미.. PM 12:15
7
Nov 2011
아기띠 메고 김포에서 강남역 가는길~ PM 06:09
자면서 유난히 칭얼거린다 했더니.. 이노무 모기들이 우리 딸 얼굴을 몇군데나 냠냠 -_-; 덕분에 난 보초서눈 중 ㅠ.ㅠ AM 04:31
5
Nov 2011
허리랑 손목 아파서 신랑한테 애 맡기고 한의원 왔음.. AM 09:38
3
Nov 2011
뒤돌아서면 배가 고프다..ㅠ.ㅠ PM 03:32
2
Nov 2011
우리 딸 잠든 동안 집안 일 한다고 이리저리 움직이다 거울에 비친 내 모습을 봤는데.. 완전 OMG.. ㅠ.ㅠ AM 10:44
1
Nov 2011
한달동안 엄마가 해주는 밥 먹다가 오랫만에 밥하려니 메뉴를 못 정하겠다.. PM 0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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