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87.자동수락. (태그:최춘기, 자기소개) 가끔은 차단해줘야 편한 녀석.
지금 내가 하고 있는게 옳은건지 옳은게 아닌게 맞는건지 숨쉬는게 숨쉬는건지 공기를 먹는건지 이젠..나도 모르겠다 ㅡㅡ
*내가 뭐 얼마나 대단한 사람이라고 누군가에게 소중한사람일 당신을 가리겠습니까. 얼마든지 다가오세요. 가볍지만 결코 가볍지만은 않은. 싸구려인생은 살지않는 여자.
우리지역아동센터 사회복지사, 서울동작구상도동, 89년생 24살, 나눔, 섬김, 이야기, 웃음, 캐릭터, 알록달록, 편안함, 상담, 분홍색, ♥하나님을 사랑하는 기독교인♥ 전 올바른 소통을 원합니다^^♥ 사회복지사쌤들도 많이 미친해주세요^-^*
D+10488일째 생존 중.. I'm different_ and special_ 뭐 이런 사람이 다 있습니다. 품절남이구요. sunshine 꺼에요. D+837일째 ♥ing..
지구별에서 헤어스타일리스트로 위장해 활동 중이며 초식이 아닌 육식을 즐기는게 특징임. (당분간 미투 쉽니다^^ 잠시만 안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