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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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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v 2010
아지모토! 오늘이 마지막 영업일 입니다. 많이들 놀러 오세요.^^ 그리고 한 3개월 뒤에나 뵙도록 하겠습니다. 그간에도 소식 전하죠. 그럼… AM 1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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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t 2010
10월의 마지막 밤에 좋은소식 전해드리지 못해 정말 죄송하군요! 애석하게도 11월 4일부로 아지모토 간판을 3개월간 내려야 할까봅니다. 체력을 보강해서 다시 하려고요.!! 4년여 동안 감사 했습니다.! ^^ 더 나은 모습으로 컴백하겠습니다. 미친 여러분 안녕히 계세요. PM 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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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t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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멀리 하얼빈에서 온 특별한 만남… 그것도 두번씩이나! ^^ ㅎㅎ AM 0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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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t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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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세한 감성으로 칭찬의 미학으로 언제나 행복하게 하는 당신과 아무리 추운 겨울이 올지라도 함께 함으로 서로 의지하고 위로하며 더 성숙한 모습으로 사랑하며 아름다운 천국을 이루며 살아요. 사랑해요 여보! 그리고 이순간 너무 보고 싶어요.!! -당신의 사랑 영숙이가- AM 0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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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거 때 시장 바닥에서 엎드려 절하고 금뱃지 달고 으시대고 국가 재난지역에 나타나 사진 찍어 홍보물 만들고 세금가지고 선심쓰고 철학도 없이 겉만 번지르 하고 뽑아준 유권자 우습게 알고 개념없이 줄서고 줄세우기 하고 알량한 지식으로 거들먹거리는 정치인들 싫어라 합니다. AM 0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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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미투] 점심은 호박잎에 부추무침 된장찌게에 고추양념 그리고 챠-슈…와우~!! 어떠세요! AM 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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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의 문턱에서 태어난 당신! 그래서 더 감성적이며 화려한 색감과 깊은 사색의 열매와 섬세한 선율을 가지고 있는 거군요! 당신으로인해 매 순간 너무 행복합니다. 생일을 축하하고 감사해요! Happy birthday to you! - 영숙씨에게- AM 1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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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의 명물 광안대교 한번 감상하실까요! 지난 추석 다음날 미명에 촬영 했는데 … 어떠신지…!! ㅎㅎ AM 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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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p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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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당! 서민들의 밥집. 세상이 어렵고 힘들다지만 먹어야 또 벌지… 때 되면 어김없이 밥집 커든을 디밀고 들어와 옹석지고 구석진 곳으로 풀석 허리를 편다. 추우나 더우나 송글송글 맺히는 땀망울… 그래야 한끼 인생이 해결을 본다. AM 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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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p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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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로몬의 “서로 자기가 아이의 진짜 어미”라고 주장하는 것을 귀기울여 들어준 지혜로운 재판을 잘 안다. 작금의 세태는 남의 말을 잘 들으려 하는지, 무정하지는 않은지, 이기는 것에만 몰두하고 있지는 않는지…또는 많은 것을 가지려고만 하지는 않는지! 이기적인 자식사랑으로 AM 07:31
잠 못드는 밤! 창밖 희미한 가로등 불빛 사이로 하염없는 빗물이 지면을 때린다. 마치 오만가지 생각이 날 사로잡 듯…그러나 열매맺기를 간절히 기다리는 자연의 또다른 창조의 씨앗과 대지를 감싸안고있는 모든 뿌리들의 간절한 희망을 충족하기에 지나치게 관대하리만치 풍족하다. AM 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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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미투] 우리는 지금 진짜 같은 세상을 산다. 그러나 아무리 그럴싸하게 가장을 해도 가짜는 시간이가면 갈수록 칠이 벗겨지고 이음새가 망가지는것은 어쩔수가 없다. 그러나 명품은 오래될 수록 그 진가를 더욱 발하듯 이런 본질적 가치와 진리를 추구하며 살아야 할 것 같다. AM 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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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가 찾아왔다. 참! 오랫만이다. “친구” 듣기만 해도 다정하고 포근하고 이해가 되고 뭐든 들어 주고 받아 줄 것 같다. 이물 없고 무리해도 괜찮을 것 같고 흉질일 없을 것 같아 신나고 반갑고 편하다. 오랫만에 세상주름 다 잊고 남자들의 수다가 시작된다. 그러나 이제 AM 02:02
7
Sep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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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미투] [내가말하는 미투데이]는 이 시대를 같이 살아가는 우리들의 내면의 세계를 가감없이 표현 하게 한다. 위로와 격려를 나눌수 있고 공감대를 형성 할 수 있는 장이자 평등사회 구현의 새로운 동력으로 자리잡아가고 있다. 내 자신을 돌아보는 가장 적합한 도구이며 PM 04:49
4
Sep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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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보..! 건강해줘서 감사해요. 힘듦속에서도 희망을 바라보고자 하는 의지도 감사하고 더 높은 이상을 꿈꾸며 항상 배우고자하는 열정도 감사하고 섬세한 감성으로 센스티브한 사랑의 표현들도 감사하고 아름다운 인격을 향해 함께 갈 수 있어 감사하고 이제.. 차원다른 삶을 향한 PM 0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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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p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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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아침 누군가의 재채기 소리가 들려왔다. 샤워기에서 뿜어져 나오는 물의 온도도 은근히 좀 올렸으면 했다. 여기저기서 변화의 조짐이 느껴진다. 바람과 새소리에 빛을 뿌리며화려하게 변신할 나뭇가지들의 자태! 태고적 종(種)의 번식을 이어갈 열매 부딪는 소리! PM 0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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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탁구가 세간에화재다. 그러나 나는 왜?! 그런지 도대체 알수가없다. tv없이 산지가 10년이 넘었기때문이다. 그러나 그 하나가 없으니까 너무나 많은것이 돌아왔다. 가족간의 대화를통해 서로 이해하고 사랑하며 오래도록 기억될 새로운 드라마를 매일함께 만들고있기 때문이다. AM 04: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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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풍 COMPASU는 지나갔다. 그러나 그 흔적은 쉽게 있혀지지 않을 듯하다. 루사나 매미때도 그랬듯이 이들은 사회적약자나 취약게층에게 더많이 아픈기억을 남긴다. 이것은 국가적 재난이다. G20개최국의 위상에 걸맞는 수해대책과 방재관리시스템을 가동할 필요성을 느낀다. AM 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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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g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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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미투]올 여름은 유난히도 더웠단다.그러나 9월에 여름을 현재형으로 얘기할 사람이 있겠는가? 피서지에서 생긴일이나 8월의 뜨거운태양만큼이나 강렬한 추억을 이밤이다하기 전에 그리워하자. 어느가수의 애절한가사처럼 오늘은 추억에 묻혀버릴 “8월의 마지막밤”이기 때문에.!! PM 08: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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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미투] 고향 마을 구석진 곳! 스무가지에 달하는 반찬 깔끔하고 푸짐하고 어머니 손맛이 그대로 살아있는 추어탕!! 그런데 가격은 6000원!!! 요즘 같은 세상에 이 얼마나 고맙고 감사한 일인가! 잘 먹고 갑니다. 건강하시고 부자 되세요. 그리고 행복하세요.^^ PM 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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