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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검색 ^_^
28
May 2012
노는 시간은 참 빨리가지 5 minutes ago
27
May 2012
오늘은 좀 마셔줘야지. PM 02:43
26
May 2012
잘가요 종범신 PM 08:44
정신없이 아패 셋팅 하다 보니 시간이 훅갔네 -_- PM 03:52
촉이 좋다는게 마냥 좋지는 않아 AM 03:58
25
May 2012
music
오오 정기고 싱글 나왔다. 접수. PM 06:00
24
May 2012
아이패드2 64짜리 결제 완료. 이제 해피콜만 남았군. PM 10:09
And I forget just why I taste Oh yeah, I guess it makes me smile I found it hard, it was hard to find Oh well, whatever never mind PM 06:57
20
May 2012
절이 싫으면 중이 떠나야지 PM 04:30
19
May 2012
캔맥주 하나 까들고 터벅터벅 귀가 PM 11:38
두려움을 깨달아 버리니 정말 소름이 돋는다 PM 09:34
사실 몰라서 그런건 아니잖아? AM 12:48
18
May 2012
치과치료 세시간만에 겨우 탈출 PM 08:12
세상에 닮은 사람 참 많다 PM 05:40
제길. 이 망할 스나들 때문에 물건 씨가 말랐네. AM 11:39
17
May 2012
나원참. 얌전히 다녔더만 이것들이 나를 호구로 보나? PM 02:38
다행히 내일 병조퇴 허락을 받아서 오후에 병원으로 갈 수 있을 듯. 이제 병원이랑 또 한바탕 쇼부를 봐야겠군 PM 12:58
월요일 귀가 시간 6시 정도. 취침시간 8시-_- 정도. 화요일 귀가 시간 7시 반 정도. 취침시간 새벽 2시 반-_-. 수요일 귀가시간 6시 정도. 취침시간 8시 반 정도…….-_- AM 08:50
16
May 2012
라면이나 뿌시자. PM 06:46
MP3 플레이어 사망 PM 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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