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main

me2day

검색 ^_^
9
Jul 2009
미투를 너무 오래 버려뒀구나 ㅋㅋㅋㅋ PM 12:58
10
Jun 2009
제대로 된 밥먹고싶다..ㅠ AM 10:09
5
Jun 2009
아웅, 괜히 바쁜척 하긴 참 싫은데 할건 참 많다…ㅠㅠ AM 12:02
2
Jun 2009
[미투 뽕망치] 115점을 기록하였습니다. AM 01:40
오늘도 이시간.. 피곤하다 피곤해.ㅠㅠ AM 01:33
31
May 2009
냐항항.ㅋㅋ 핸드폰 새로 샀당.ㅋㅋ AM 11:27
29
May 2009
내가 이기적인건 나도 아는데.. 설마 넌 이기적이지 않다고 생각하는건 아니겠지? AM 02:33
28
May 2009
네가 답답한 만큼 나도 답답하다는거… PM 10:29
27
May 2009
아 춥다; 후덜덜ㅠ AM 10:55
26
May 2009
랄랄라, 랄랄라♬ 겁나게 바쁜 한 주를 보내겠구나~♪ AM 12:14
25
May 2009
예전엔 할일이 많아서 바쁘게 지내는걸 좋아했는데 요샌 늙었는지 영락없이 귀찮기만 하다 PM 06:49
미투퀴즈에서 1분 22초동안 60점을 맞았습니다. 정답은 꼬마냥님, 진느님, Meriel님, 상큼님, 이샤느님, TayCleed님. PM 12:38
21
May 2009
오늘 6.4%짜리 2년 만기 적금 가입했다. 근데 한달에 3만원씩 해달라니까 왜 직원은 날 '어린나이에 기특하네..'라는 듯한 눈빛으로 쳐다보는 듯한 기분이 들은걸까-_-; 나 예비졸업생인데…… PM 06:53
내일 학교에 카라가 온다. 근데 난 그시간에 스터디를. 누가보면 엄청 열공하는줄 알겠어-_-;; 단지 늙어서 그런데 쫓아다니기 귀찮을 뿐인데;;ㅋ AM 01:03
20
May 2009
요샌 낮잠이 생활의 일부다. 두시간씩 꼬박자고 내일 아침에 난 또다시 피곤해하겠지. 끝이 없는 악순환..ㅠ PM 08:20
국가에서 하는 사업은 하나같이 다 피곤하다. 이 황금같은 축제에 근무지에서 서명 받아와야 겠냐구.ㅠㅠㅠ PM 01:55
18
May 2009
사람들은 시간이 흐를수록 자신의 개성을 찾아가는데 난 그 반대인 것 같다. AM 01:10
나무야… ㄱㅎㅁ가 누군지 나도 궁금하고 쑤정도 궁금하다 ㅋㅋㅋ 휴대폰 등록은 당분간 나무땜에라도 보류해야할듯.ㅎㅎ AM 12:33
이제 월요일이라니! 아 이 밤을 보내기가 아쉽구나..ㅠㅠ AM 12:21
17
May 2009
어쩌다 덜컥 가입했는데 당분간 미투 공부해야할 듯 해 ㅋㅋㅋㅋ 어렵다 ㅋㅋㅋㅋㅋ PM 11:43

Follow RSS 아키 is sharing 21 stories with 4 people since May 16, 20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