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롱님이 주신 [당신을 살아가게 하는 그것은?]…이 세상엔 내가 해야할 일, 할 수 있는 일이 있다는 느낌. 저는 그렇게 잘난척하는걸 참 좋아하는듯~ㅠㅠ;; 하여간에… 두글자 미친에게 보내야 하는건가요? 고도님~ 함장님~ 별이님~ 바쁘지는 않으시지요?^^
10/6/11 10:15 AM
며칠사이에 동료약사 3명이 미투에 들어왔다. 고도 , 차세대 , think2 , ….아직 미친하나 없이 모두들 혼자서 독백중…그러다보니 독백도 별로 없네? 미친이라고는 나 하나 뿐인건가? ㅎㅎㅎ…약사들은 수줍음을 많이 타는건가???? ^^;;
10/3/17 5:32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