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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검색 ^_^
27
Jun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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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만에 올리는 보타이 맨 춘섭. 이정도는 되야 차도남 아니겠습니까? ㅎㅎ AM 11:00
24
Jun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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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만애 PM 09:13
29
May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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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른한 아침. 나는 출근해야하지만…ㅠㅠ AM 11:02
7
May 2011
몇일 전부터 저에게 네이버 쪽지 및 전화로 욕설을 하는 분이 계셔서 사이버경찰청으로 신고. 일부러 받아주니까 아주 신나서 떠들고 있네요. -_- 조서쓰러 갈때도 신나나 보자. AM 09:34
4
May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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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sMarple님 저희집 3남매는 이렇게 하고 있답니다. 바닥이 추워서 그런지 옹기종기ㅋ 춘희랑 병태 서열은 엇비슷해진듯. PM 04:46
구인공고에 “성실하고 개발속도가 빠른 자”… 왜 부정적으로만 보이지. -__-; PM 04:41
3
May 2011
요즘 지하철에 왜 땀 쩐내가 날까? PM 09:06
17
Apr 2011
book
우와~ Flex4 책이 나오다니! 이런건 사줘야 예의. ㅋ AM 02:28
12
Apr 2011
27
Mar 2011
17
Mar 2011
book
가끔 글 읽고 덧글 다는 고다에 회원분이 번역하신 책이라네요. 사봐야겠군요. ^^ AM 09:46
14
Mar 2011
me2photo
간만에 춘희 발라당~!^^ AM 09:17
12
Mar 2011
11
Mar 2011
간밤에 조드보랑 둘이서 16권을 골랐… 지금 택배가 오고 있습니다!! ㅋ PM 02:16
8
Mar 2011
오늘로 9주 5일이 된 서랍이는 동생의 계산(?)에 따르면 왕자님이라는데, 난 공주님이 더 좋을 것 같다. PM 03:48
7
Mar 2011
아.. 속쓰려.. 위염.. -_-;;;; PM 06:22
4
Mar 2011
산다는 건 재밌고도 힘든일이다. PM 09:44
2
Mar 2011
아.. 배곱하 AM 08:56
28
Feb 2011
아.. 3.1절이라 내일 쉬는구나. PM 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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