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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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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
Mar 2010
깊게 담궜다가 두번 비틀고 빼기. 섬뜩하군. 아- 정말 진득하니 오래 할 순 없을까 AM 01:35
27
Feb 2010
아- 충동구매의 폐해 ㅡㅡ; 테잎 예쁘게 뜯어 놓을걸 PM 11:32
커널형 이어폰 쓰다가 헤드폰 진짜 못쓰겠네 ㅡㅡ; 헤드폰이 다 이런건지 Panasonic RP-HX50 이 구린건지 알 수가 없네, 바로 반품. PM 11:25
19
Feb 2010
간식이 먹고 싶었는데 누군가 잔뜩 사왔어 ㅋㅋ PM 04:44
13
Feb 2010
평일에 못푼 걸 주말에 느긋하게 나와 영화 한편 보고 나서 두시간 잡고 있다 해결 ㅡㅡv 아~ 행복해. 집에 가서 기다리는 식구들하고 닭먹어야지 PM 08:42
12
Feb 2010
비로소 번데기가 되다 AM 07:34
슬림인데 크게 신경 안쓰고 on 3G. 요금제를 바꿔 말어 ㅡㅡa AM 06:44
저녁 먹고 세시간 정도 자고 나서 지금까지 스트레이트. 웬일일까 싶기도 하지만 일단 좋은 쪽으로 생각중. 눈이 또 살짝 내렸네 AM 06:41
5
Feb 2010
배고파. 오늘 점심은 먹어야지. AM 11:40
29
Jan 2010
앱 다운로드는 하나씩밖에 안되나보네 ㅡㅡa AM 02:44
속쓰려. 기침도 계속 하고. 일은 잘 안되고. 진짜 그만둬? ㅎ AM 02:39
26
Jan 2010
눈 감으면 못일어날 것같아, 밥값 하러 가야 하는데 ㅋ AM 02:17
25
Jan 2010
강추! jQuery in Action. $.fn 은 단지 jQuery 생성자 함수의 prototype 속성의 별칭이라는 거~ PM 11:05
목이 간지러우면서 기침이 자주 나면 천식? PM 05:48
1
Jan 2010
white screen!! 식겁했네 ㅡ.,ㅡ PM 05:57
27
Dec 2009
멋져 아이폰! iPod 재생설정 찾는데 진짜 오래 걸렸네 ㅋㅋ 글쓰기도 적응하려면 시간 꽤나 걸리겠는걸 PM 07:38
9
Dec 2009
타사연체 ㅡㅡ;; 젠장 PM 04:38
6
Dec 2009
아이 추워 ㅡ.,ㅡ 이따가 나가서 난로를 사와야겠어 책상 밑에 놓고 쓰면 될텐데- 위는 어떻하지? 손도 많이 시려운데- 일도 바로 안잡히고 아주 별로구만 PM 06:58
2
Dec 2009
마지막 수업. 아무도 안왔넹, 이제 가야지. PM 09:14
아직 안받아봤지만 의심할 필요가 없겠죠? 단지 KT가 걱정 ㅡㅡa 개통 언제 해줄거야~ PM 08: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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