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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아이디와의 연동이 중단된다는 소식에 오랜만에 들렀습니다. 오픈 아이디는 제가 처음 미투데이를 만나게 된 계기 중 하나인 서비스였는데, 아쉽네요. 전 여전히 이곳에서 미투데이를 즐기고 있습니다만, 왠지 예전 것들은 추억으로 사라지는 거 같아 아쉽습니다. 11/2/18 12:21 PM
점점 나 자신을 잃어 가는 것 같다. 지금의 나는 과연 누굴 위해 존재하는 것일까? 10/9/25 8:08 PM
[컬투쇼 오늘의 뻐꾸기] 기저귀차는 작은애가 언니 팬티를 자꾸 입혀달래서 입혀줬어요. 쉬할때마다 새걸로 갈아입혀줬더니 언니 팬티가 하나도 없어요. 큰애는 지금 작은애 기저귀 차고 있어요 ㅡㅡ; 10/9/25 1:39 PM
이메일 변경 때문에 오랜만에 도트 아이디로 들어와 봤습니다. 전 새로운 아이디로 여전히 미투데이를 즐기고 있답니다. 10/6/23 0:18 AM
오랜만에 도트 아이디로 들어왔는데, 아직도 친구가 천명이다. 많이 끊긴 것 같기도 하고. 최종 목적은 도트의 친구가 0명이 되고, 내 이사간 미투데이에 여기서의 기록이 고스란히 옮겨지는 것. 근데 아직도 이 아이디로 이벤트 당첨 소식 등이 들려오는 게 사실이다. 10/3/27 8:47 PM
실수로 쓰긴 했지만 쓴 김에 여기다 계속 쓰자면, 미소중지님의 글이 신경쓰이는 탈퇴입니다. 10/2/24 7:41 PM
활동 잘 하시던 이 분은 왜 갑자기 탈퇴로 바뀌었으며, 분명 글 하나 없던 이 분은 왜 갑자기 과거글까지 주욱 생겼을까요. 뭔가 이상하네요. 이렇게 될 줄 알았으면 캡쳐라도 할 걸 그랬나요. 10/2/24 7:35 PM
드립 욕구가 샘솟는 날이네요. 무식해서 할 말은 없습니다. 10/2/24 5:20 PM
2009 도트의 연말결산 : 사용 안 하는 아이디지만 결산은 합니다. 지금은 여기서 미투데이 즐기고 있답니다. 09/12/30 5:24 PM
링크가 틀렸군요. 부끄럽게. 새 미투데이는 여기입니다. 09/12/16 10:15 PM
아직도 친구신청이 들어오고, 모르는 분도 계셔 다시 광고합니다. 이곳은 09년 7월 23일부터 사용이 중지됐습니다. 저와의 연락을 원하신다면 새 미투데이에 친구신청 해주시면 감사하겠고요, 이 글을 보는 것도 귀찮으시다면 당당하게 친구를 끊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09/12/16 10:04 PM
me2HEXA에서 21260점을 획득 하였습니다. - 으어어. 09/11/25 8:45 PM
이곳은 09년 7월 23일부터 공식적으로 사용이 중지됐습니다. 계속 저와의 연락을 원하신다면 새 미투데이에 친구신청을 해주시면 감사하겠고요, 지금 이 글을 보는 것도 귀찮으시다면 당당하게 친구를 끊어 주시면 감사하겠니다. 이제 그만 광고해도 되는데 말입니다 쩝. 흐흐. 09/10/29 1:41 AM
본 미투데이는 2009년 7월 23일부터 공식적으로 사용이 중지됐습니다. 저와 계속 연락을 하고 싶으신 분은 새 미투데이에 친구신청을 해주시면 감사하겠고요, 지금 이 글을 보는 것도 귀찮으시다면 당당하게 친구를 끊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히히; 09/10/8 3:29 PM
본 미투데이는 2009년 7월 23일부터 공식적으로 사용이 중지됐습니다. 저와 계속 연락을 하고 싶으신 분은 새 미투데이에 친구신청을 해주시면 감사하겠고요, 지금 이 글을 보는 것도 귀찮으시다면 당당하게 친구를 끊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_^;; 09/9/14 11:27 PM
사실은 못 알아보실까 해서에요 민영님. :) 09/8/29 5:46 PM
자신만 안다고 생각하던 인디가수가 대중의 관심을 받으면 섭섭하죠. 저는 뭐 그런 마음이네요. 미투데이 화이팅. 09/8/29 5:27 PM
여기서 써야겠다 -_-;; 09/8/29 4:48 PM
본 미투데이는 2009년 7월 23일부터 공식적으로 사용이 중지됐습니다. 저와 계속 연락을 하고 싶으신 분은 새 미투데이에 친구신청을 해주시면 감사하겠고요, 지금 이 글을 보는 것도 귀찮으시다면 당당하게 친구를 끊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09/8/18 10:37 PM
뭐 이제와서 보면 이렇게 내가 주절주절 떠들어봐야 뭐하나 싶다. 그러나 내가 이렇게 비겁한 짓까지 하면서 말 하고 싶은 건, 분명 미투데이의 진통은 심각한 것이라는 거다. 어느순간 나아지겠지 정도로 끝나지 않는, 관심이 없다면 한 순간 곪아버리는, 심각한 문제 말이다. 09/8/12 11:05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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