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아이디와의 연동이 중단된다는 소식에 오랜만에 들렀습니다. 오픈 아이디는 제가 처음 미투데이를 만나게 된 계기 중 하나인 서비스였는데, 아쉽네요. 전 여전히 이곳에서 미투데이를 즐기고 있습니다만, 왠지 예전 것들은 추억으로 사라지는 거 같아 아쉽습니다.
11/2/18 12:21 PM
오랜만에 도트 아이디로 들어왔는데, 아직도 친구가 천명이다. 많이 끊긴 것 같기도 하고. 최종 목적은 도트의 친구가 0명이 되고, 내 이사간 미투데이에 여기서의 기록이 고스란히 옮겨지는 것. 근데 아직도 이 아이디로 이벤트 당첨 소식 등이 들려오는 게 사실이다.
10/3/27 8:47 PM
아직도 친구신청이 들어오고, 모르는 분도 계셔 다시 광고합니다. 이곳은 09년 7월 23일부터 사용이 중지됐습니다. 저와의 연락을 원하신다면 새 미투데이에 친구신청 해주시면 감사하겠고요, 이 글을 보는 것도 귀찮으시다면 당당하게 친구를 끊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09/12/16 10:04 PM
이곳은 09년 7월 23일부터 공식적으로 사용이 중지됐습니다. 계속 저와의 연락을 원하신다면 새 미투데이에 친구신청을 해주시면 감사하겠고요, 지금 이 글을 보는 것도 귀찮으시다면 당당하게 친구를 끊어 주시면 감사하겠니다. 이제 그만 광고해도 되는데 말입니다 쩝. 흐흐.
09/10/29 1:41 AM
본 미투데이는 2009년 7월 23일부터 공식적으로 사용이 중지됐습니다. 저와 계속 연락을 하고 싶으신 분은 새 미투데이에 친구신청을 해주시면 감사하겠고요, 지금 이 글을 보는 것도 귀찮으시다면 당당하게 친구를 끊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히히;
09/10/8 3:29 PM
본 미투데이는 2009년 7월 23일부터 공식적으로 사용이 중지됐습니다. 저와 계속 연락을 하고 싶으신 분은 새 미투데이에 친구신청을 해주시면 감사하겠고요, 지금 이 글을 보는 것도 귀찮으시다면 당당하게 친구를 끊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_^;;
09/9/14 11:27 PM
본 미투데이는 2009년 7월 23일부터 공식적으로 사용이 중지됐습니다. 저와 계속 연락을 하고 싶으신 분은 새 미투데이에 친구신청을 해주시면 감사하겠고요, 지금 이 글을 보는 것도 귀찮으시다면 당당하게 친구를 끊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09/8/18 10:37 PM
뭐 이제와서 보면 이렇게 내가 주절주절 떠들어봐야 뭐하나 싶다. 그러나 내가 이렇게 비겁한 짓까지 하면서 말 하고 싶은 건, 분명 미투데이의 진통은 심각한 것이라는 거다. 어느순간 나아지겠지 정도로 끝나지 않는, 관심이 없다면 한 순간 곪아버리는, 심각한 문제 말이다.
09/8/12 11:05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