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licate ritual (1/365), D+41
바쁜 직장인을 위한 스터디 비결. 슬슬 시작해볼까나. 오후 11시 19분
아들, 딸, 그리고 둘이 함께. 오후 11시 14분
저기압의 영향인지 아들과 나 둘다 늦잠을 잤고, 허둥지둥 아침 샌드위치를 챙겨주다 베이글 사이에 크림치즈없이 베이컨과 계란만 넣어서 보냈다. 아들 미안. 오후 12시 29분
이보전진을 위한 일보후퇴를 하다 '일관성'이라는 덫에 걸리는 일이 없도록 유의해야 함 오후 12시 26분
한적님은 2007년 3월 27일부터 117명과 846개의 얘기를 나누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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