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바로가기

me2day

검색 ^_^
전날 May 6, 2009 다음날
6
May 2009
윤대녕의 단편, <신라의 푸른 길>. 습하고 갑갑한 계절이 찾아오면, 스무살 첫 여름의 7번 국도와 함께 떠오른다. PM 11:45
5월 첫 출근. 덥다. 내복에 긴팔 체육복까지 입고 간 아들 어쩐데… -.- PM 01:29

Follow RSS 한적 is sharing 852 stories with 112 people since March 27, 20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