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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t 2009
지난 7월 초, 예술의 전당 인조잔디밭. 한참 더웠는데, 추석도 지나고 어느새 낙엽시즌. AM 10:52
“혼자서 차를 마시면 속세를 떠났다 이르고(이속), 둘이서 마시면 한적이라 이르고, 서너 명이 마시면 유쾌” — <생활의 발견> 중 AM 10:46
한가님이 닉네임을 바꿨습니다. 이제부터 한적님이라 불러주세요. AM 10:44
요즘 산책하듯 천천히 읽고 있는 <생활의 발견>, '차와 우정에 대하여'를 읽다 밑줄 AM 1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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