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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검색 ^_^
7
Jan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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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저 소리 듣기 평가 중 PM 01:02
6
Oct 2011
[미투 네임택] 분주한 일상의 한가운데에서도 한적함을 찾을 수 있기를 AM 02:21
12
Jun 2011
갤럭시A로 미투앱 써보고 있는데 넘흐 느려요 흑 PM 07:22
영등포역. 어제 오늘 자주 오네 PM 07:20
돌아보는 중. 불과 2-3년 전 일인데 참 아득한. AM 09:56
9
Jun 2011
정말 오랜만 PM 10:32
25
Dec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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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임스퀘어 라이브 중 2층으로 뛰어올라온 장기하. PM 06:26
17
Dec 2009
어느새 수요일. 다시 주말이 오고 있구나. AM 12:03
13
Dec 2009
일요일 아침, 스테이크로 시작 AM 09:53
12
Dec 2009
이래저래 토요일은 기다림의 연속 PM 05:56
11
Dec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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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남동 양철집 PM 09:21
6
Dec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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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다는 것은 무엇일까 나는 누구일까라니 내가 어린 시절에 이런 큰 물음을 받았다면 PM 04:49
3
Dec 2009
Categorization은 분류를 빙자한 속성 분석. AM 06:03
해오던 일을 더 잘하려는 노력과, 안하던 일을 새로 배우려는 노력 사이의 저울질 AM 05:57
“쓰이고 있다는 사실”에 대한 각성 AM 05:31
29
Nov 2009
이번 주 제주출장은 아이폰과 함께 PM 10:44
아 티비에서 아이폰 광고를 보게 될줄이야 PM 10:44
비오는 일요일 오후, 며칠전 주문한 이젤스탠드를 받았다. 서재에 세워놓으니 아뜰리에의 모습이 갖춰져 가는 듯. <예술가여 무엇이 두려운가>를 읽어볼 요량. PM 03:01
26
Nov 2009
일하는 시간을 늘려서 수입을 늘리는 것이 아닌, 일하는 시간을 점차 줄이면서도 수입을 유지할 수 있는 방법은? PM 07:37
Daum 지도 업데이트 기능 시연 동영상 놀라와라. 다음주면 쓸 수 있겠네요! PM 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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