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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운 속을 달래려고 팥빙수 41 minute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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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휴 마지막엔 이정도 먹는다고들 하길래 1 hour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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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모든 범죄의 시작은 불행이지 않았을까? 상당수의 범죄자들은 불우한 가정에서 시작되는건 아닐까? 오랫만에 재미난 추리물, 일반적인 추리물과 다르게 용의자도 이야기에 포함되어 이야기의 몰입을 끌어냄. 원작도 있고 일본에서 만든 것도 있다고 하여 그것도 찾아봐야겠다. 4 hou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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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투수보고 미투하기만 가능한 미투버튼 크롬 익스텐션을 간단히 만들어 봤는데요. 이걸로 미투 막 찍고 다니면 제 미친들에게 친삭되지나 않을지 걱정이네요. 5 hou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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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다가 구글 플레이는 갑자기 신용카드 정보 등록하라고 강제. 통신사 빌링 그냥저냥 편했는데. 5 hou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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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키지 파일이 올바르지 않다느니. 기본설치위에 애플리케이션을 설치할 수 없다느니. 에효 안드로이드. 6 hou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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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머는 조금 약하고, 감정선이나 정서도 따라갈 기회를 주지 않는다고 생각했는데 호평도 꽤 보이네. 소품처럼 보면 나쁘지 않고, 특히 SF애니메이션의 가벼운 에피소드 한 편 보는 기분. 그리핀 캐릭터는 흥미로우나 전체적으로 보면 그 캐릭터를 빌어 너무 쉽게 간 듯 하다. 7 hou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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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백TV시대를 3D로 재현했다. 시간을 거스른 기적을 믿고 싶은 마음이 남아있다면, 70년대에 대한 향수가 남아있다면 10점 만점에 10점을 기꺼이 던질 수 있는 영화. 8 hours ago
이번주 씨네21 칸 중간결산 특집 기사는 교열, 편집에 주어진 시간이 너무 촉박했는지… 미하엘 하네케 영화 표기도 아모르와 사랑을 왔다갔다하고, 레이가다스 영화 제목은 라틴어 칼뱅주의 모토를 가져온 것(“어둠 뒤에 빛이 온다”)인데 '테네브라의 빛 이후'라고 표기. 8 hou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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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남 동포들이 모여사는 해방촌의 신구세대의 갈등을 소소하게 담은 영화. 스케일은 작지만 캐스팅은 초호화급이다. 신성일, 엄앵란, 최무룡, 김지미가 조연으로 나오니까 뭐. 이 시절의 영화들은 좀 신기하다. 1시간 반도 안되는 런닝 타임이 2~3시간 처럼 느껴진다 9 hours ago
난 항아와 봉봉의 백병전이라도 있는줄 알았더니 봉봉 너무 허무하게 죽잖아. 10 hours ago
칸느의 황제라고 불러도 되지 않을까. 본상 4번째 수상, 황금종려상은 2번째 12 hou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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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 lunch… 13 hours ago
올해 칸 황금종려상은 미하엘 하네케의 '사랑Amour'에게로. 그랑프리는 마테오 가로네의 '현실'. 감독상은 카를로스 레이가다스의 '포스트 테네브라스 룩스'. 각본상은 크리스티안 문주의 '언덕 너머'. 심사위원상은 켄 로치의 '천사의 몫'. 14 hou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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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립 단편영화를 그냥 저예산 장편영화로 늘려놓기만 한 느낌. 좀 더 독창적인게 필요했을텐데, 그래서 힘들고 지치기만 했다 15 hours ago
1) 가끔 보고 싶은 지금은 어떻게 사나 궁금한 사람이라면 나도 누군가의 수지였을라나(응?) 2) 동감의 소실점은 저마다 다른법. 전혀 뜬금없는 장면에서 울컥하더라 3) 아들에게 “넌 미국 가지 말고 엄마랑 살아야 해~”라고 말해줬다. 4) 역시 극장에서 안보길 잘했다 17 hours ago
신사의 품격 좋다 ㅠㅠ 19 hou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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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처님의 은혜를 받은 평화로운 일요일밤. 끌리진 않았지만 안 보자니 아쉽고. 19 hou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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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에 탈이 나 밤새 골골하다 하루종일 자다가 오후에 다녀온 친구의 카페 아몬드꽃나무에서의 따사로운 시간. 원기가 좀 회복되는 느낌 20 hours ago
치킨엔 맥준데 우진이가 한사코 못마시게 해서 못마셨네. 20 hou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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