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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검색 ^_^
28
May 2012
의도치않게 컴퓨터 앞에 하루종일 앉아있게 되어버려서 급화남-_-, 맨인블랙3 보러 고고고. 1 hour ago
시간아~ 멈추어다오~! 4 hours ago
27
May 2012
오늘 하루 정신 놓고,아무것도 안하고 놀다가. 이번주에 할 일들을 생각하니, 아.토할 것 같다. 19 hours ago
헐. 드라마 주인공의 눈동자에 조명판이 보여!!! PM 03:44
movie
300년의 시공간을 뛰어넘는 사랑. 아.너무.가슴아파서 계속 울었네.엉엉엉엉.ㅠ 내가서있는이곳에 너도 서있어.ㅠㅠ PM 03:20
26
May 2012
우리가 좋은 관계를 이어나갔다면…. PM 07:01
우후훗. PM 06:51
25
May 2012
book
등나무로 엮어 만든 내 흔들의자에 소녀가 아무렇지도 않게 놓여져 있었다. '놓여져' 있다고 나는 생각했다. PM 11:57
나한테 똥 싸지마.. PM 05:55
지난달에 회사에서 구매하고 싶은 책 있으면 목록을 주면 구매하겠다며,들들 볶을 땐 언제고…한달이 지나도록 구매했다는 연락이 없네… PM 03:50
의사소통.중요성을.새삼.느끼는.요즘. PM 02:13
24
May 2012
운명의 5월은 무슨. 약속의 5월은 무슨!! PM 07:04
23
May 2012
모든것이 낯설고, 두렵고, 어떻게 해야할 지 모르겠고.울고싶고. PM 08:40
me2photo
등산.- PM 02:23
21
May 2012
행동하는 지성이 되어라. PM 07:02
마음이 안잡혀! AM 09:31
20
May 2012
초여름 다가오니 다들 원피스 하나, 웨지힐 하나씩 꺼내 입어주니 이에 질세라 나도 하나씩 꺼내신고 나왔는데 PM 04:46
19
May 2012
movie
결혼식, 화실, 어벤져스. PM 11:44
귀여운남자가 '좀 더 예뻐지면 연락해' 라며 메모를 주는데 '이쁜여자한테만 흥미있는 사람은 나도 별로야!' 라고 거절했더니. 이런 여자 네가 처음이야. 난 이제 너의 노예~~~ PM 06:52
으잌. 10 시. 11시.50분. AM 1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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