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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검색 ^_^
19
Dec 2011
상태가 무척 좋지 않아. AM 01:33
17
Dec 2011
피하지 말고 정면돌파. 캔디정신이 필요함 AM 12:41
17
Feb 2011
네이버톡 때문에 오랫만에 만나는 미투데이! 안녕! AM 11:22
15
Dec 2010
naver me. 넌 뭐냐. PM 06:17
14
Nov 2010
me2photo
공부 좀 하자 PM 12:27
13
Nov 2010
movie
마이클이 한나를 마지막으로 만났을때 내심 그때 왜 나를 떠났냐고 묻길 바랬다. 마이클의 생각도, 내 생각도 아닌 한나의 생각이 듣고 싶어서… 드러나 보이는 행동과 숨겨진 결코 말 할 수 없는 감정은 논리적이지도 않고 비상식적이기까지 하다. 타인이 볼 때는.. PM 04:04
집에 있는 전등이 약속이라도 한 듯 수명을 다했다. 피곤해서 소파에서 잠이 들었는데 고양이들이 애워싸고 있어서 기분이 좋았다. 내일은 남이섬에 놀러갈까 고민. AM 12:28
10
Nov 2010
소신껏 살기는 쉽지 않지만 꿋꿋해지리라 PM 11:42
할 일은 많고…시간은 없고…체력도 딸리고….머리도 아프고…. PM 06:49
28
Oct 2010
종합운동장에서 새끼고양이 4마리 발견, 햄이랑 물을 컵에 담아두었는데 한참 뒤에야 경계심을 풀고 신중하게 먹고 있다. 한 겨울 무사히 잘 보내야 할텐데… 걱정걱정 PM 09:59
항공 마일리지 때문에 신용카드를 새로 발급받았는데…..디자인이………..OTL…..안 쓰고 싶다. 쩝.쩝.쩝. AM 11:16
26
Oct 2010
배고파….회사에서 주는 먹거리들은 다 떨어졌고….학원은 가야하고….감기기운은 스물스물 올라오고… PM 07:26
me2photo
유니클로에서 산 실내화. 너무 따뜻해서 땀 날 것 같네 ㅋㅋ PM 12:56
book
안녕. 고양이들아! 책 한장한장을 넘기면서 행복해지기도..가끔은 슬퍼지기도 하는 그런 책. AM 09:29
25
Oct 2010
오늘은 발바닥 털 미용, 발톱 잘라줬는데 비누는 조용히 폭 안겨있었는데 루시부인은 애매하게 야옹야옹 버둥버둥 PM 10:36
24
Oct 2010
me2photo
일요일 아침 방배동에서… AM 11:09
20
Oct 2010
껍데기. 속이 텅 빈 껍데기 AM 11:56
17
Oct 2010
내일은 어떤 일들이 기다릴까… 지난 주와 전혀 다른 느낌으로 시작하는 한 주. PM 11:42
배고파. 그런데 배를 채울 의지가 없다. -_- 데구르르르릉 주말. PM 04:49
오전내내 청소. 오후에는 공부하고 저녁에는 자전거! 슝슝~ AM 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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