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공의 적 1-1: 강철중'을 보다. 중간에 징그러운(?) 장면과 막판에 좀 너무 아프게 싸우는 것 외에는 재미있게 봤음. 대충 최소 2편은 더 나오겠는걸. '검사'되는 과정하고, 1편 전에 경찰 입문시? 공공의 적 9부작 뭐 이렇게 되는거 아냐? -_-
PM 11:47
휴가 나온 동생이 '체인지'(일본드라마)를 보고 있길래, 옆에 서서 한 5분 봤더니 초반부 진행이 뻔히 눈에 들어온다. 보면서 예전에 나름 감동(?)을 주었던 '스미스, 워싱턴에 가다'라는 영화가 생각이 나더라. 체인지는 나중에 보고 스미스씨나 다시 볼까나.
AM 01: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