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투이벤트」 텐바이텐 감성매거진 히치하이커의 고객에디터가 되어주세요. 당신의 글과 사진이 한권의 책으로 만들어집니다. 9월 14일까지 [미투 + 내 미투에도 쓰기] 해주신 3분께 ‘잘 지내나요, 내 인생’을 선물로 드립니다. 여러분의 이야기를 들려주세요!
AM 10:37
영화 <푸른소금>을 보고 신세경 샤기머리가 이뻐서 해보고 싶었다..일년동안 같은 머리 지겹기도 했고..근데 완전 울고싶다 지금..ㅠㅠ웬 소년이 하나 거울에 보이는거니 ㅠㅠㅠㅠㅠ낼 회사 어케 가.이제 밖에 어케나가.추석땐 엄마 어케봐.친구는 어케봐.!!!!!!!!!!!
PM 09:16
'카톡'의 위대함을 알았다. 쓰게 된지는 몇 달 안되지만, 자꾸 버벅거리는 앱이라 불편하기도 했고 꼭 폰으로만 사용할 수 있어 성능이 아쉬웠다.근데 오늘 캐나다에 있는 친구가 스맛폰 유저임을 알게되었고(게다가 나랑 같은 모토로이!!) 카톡 앱을 알려줘서 비싼 해외문자
PM 04: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