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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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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
May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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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짝사랑은 혹시나 그사람도 날 좋아해주진 않을까…하는 바램보단 그냥 바라보는것 자체의 즐거움이 더 컸어…. 6 hours ago
22
May 2012
나만 욕심내지 않으면 되..난 지금도 충분히 좋아….내 마음 가는대로 하고싶어…. AM 07: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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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
May 2012
휴일에 아프면 왠지 억울하고 일할때 아프면 너무서럽고…….아프지 않는게 상책!!ㅎㅎㅎㅎ AM 10:47
월모닝부터 겔겔겔…..님들이 힐좀….ㅠㅠ AM 09:43
18
May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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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회용컵은 최강사님협찬 스트로우는 동기세영이협찬 녹차는 회사식당아줌마협찬 얼음은 휴게실정수기협찬 협찬인생 ㅋㅋㅋㅋㅋㅋㅋㅋㅋ PM 12:47
17
May 2012
여러분…신발 어디서 구입하세요?? 남자공간어때요?? 예쁜신발 많은듯~ 사실 지인이 운영중인 싸이트에요~ 기왕구입할꺼있으심 한번쯤 이용해봐주세요!!우리..돕고 삽시다…ㅠㅠ ㅋㅋㅋㅋ PM 11:05
여자사람이 디아블로 이해하기… 女: “디아블로3가 대체 뭐길래. 남자들이 그렇게 환장하는거야?” 男: “샤넬이 12년동안 백 안만들다, 새로 만들어 출시했다고 생각해봐” 女: “아!!!!” AM 08:50
16
May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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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넘 씽나~~~^^ 피아-YES YOU ARE PM 03:58
15
May 2012
준다는 것은…. 받을 것을 생각하지 않는 것이고, 준 것을 내 마음대로 조정하지 못할 때 진정으로 준 것입니다………..멈추면 비로소 보이는 것들中 PM 1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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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우 증말 맨날 이시간만되면 욀케 시간이 안가고 멈춘것만 같은지….ㅠㅠㅠ PM 02:48
14
May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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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저주를 퍼부었던 못된 나에게 이런 머찐 하루를 선물해주던….착한니가…한달전쯤 그녀와 헤어졌다는 말에…난 뭘 어찌해줘야하는거냐며….널 걱정했던…내가 바보였지……………………아놕~ 귀여워 죽겠네..ㅋㅋㅋㅋ PM 10:07
5월24일 스마트 경진대회…예선전이 16일…헐…낼모레ㅡㅡㅋ 금상 상품이 (삼성)32"LEDTV랑 현금50만원이라고….50만원???50만원????50만원???? PM 06: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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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뭐래도 널 거부해도 이 큰 벽이 널 막아서 버틴다 해도…내 손을 잡아 너와나 또 우리모두… AM 08:10
11
May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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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완전 겔겔거리고 있음 밥맛도 없고 ㅠㅠ 체력이 딸려….오늘 갑작 왜이러지!! PM 12:09
아직 안주무신분…. AM 12:47
10
May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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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탕이 많지않아 좋군…아주없는건 또 싫어서…ㅋㅋ PM 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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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끼로 빙의한 아침!! 에블바리 목모닝~~~ AM 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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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y 2012
잘자요~ ^^ PM 11:53
안좋은 일은 겹처온다고 하루가 열흘같았어……답답함이 견디기 힘들어…몹쓸생각도 했지…기다림엔 분명 답이있어… PM 11:51
나 진짜 맹세코 아무감정 없거든?? 아~근데 왜 꿈엔 나와가지고 자꾸 사람 신경쓰이게하는거야???? AM 0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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