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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
May
2012
music
Let it Rain!
PM 11:46
The
Gospel
2
헤리티지
매스
콰이어
(
Heritage
Mass
Choi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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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살아 숨쉬고 있구나 싶은 일중에 가장 재미있는건 노래하는거 같아
PM 08:17
이건
종말
씐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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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워
PM 03:01
무섭게
더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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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25
May
2012
거봐 낫띵베러 헤어진 사람한테 부르는 노래 맞다니까
AM 12:43
딱히
경험해보고
하는
말은
아니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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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
May
2012
보고싶다
PM 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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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들어 있는 화산
PM 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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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나는 왜 피곤한것인가 잘자고 일어나 출근을 했는데 왜 컨디션이 최악인것인가 아 오늘은 월요일이로구나 자연의 섭리보다 무서운 월요병이로구나
PM 0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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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20
May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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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92
PM 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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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가 언어로 표현할수 없는 것들이 넘쳐나서 씐나!! 근대 답답해ㅋㅋ
PM 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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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가지 확실한 것은 나는 아직 연애를 하거나 누군가를 좋아할 준비가 되어 있지 않다는 것이다.
AM 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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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엔 사랑이 필요해
AM 12:22
폭풍미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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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세상엔 아직 희망이 있을거야 환한 미소와 사람들이 말하는 어린 시절 꿈꾸던 행복한 하늘이 어딘가에 언젠가는 존재하겠지 늘 이렇게 나쁜일 아픈일만 가득하지는 않겠지
AM 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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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안녕하세요? 감사해요~ 잘 있어요! 다시 만나요 ^^
AM 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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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19
May
2012
내가 원하는대로 세상이 돌아갔는데 왜 나는 전혀 기쁘지 않을까? 그건 아마 불행한 미래를 예상했어도 혹시 모른다는 실낫같은 희망이 내 마음에 헛되게 자리잡고 있었기 때문일거야.
PM 1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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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S는 나를 집중받게 만들고 세워주는 곳이다 주님의 일은 낮아지는 것이기에 이곳에 주님의 역사를 쓰는 것은 나를 세우게 위함이 아닌지 돌아본 후에 해도 늦지 않을것이다. 간증이 그러한 것처럼
PM 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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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
May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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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짝반짝
PM 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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꾸징꾸징하다
PM 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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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음 동동 띄운 보리차가 필요한 날씨
PM 0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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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 떠난 자리에 앉아있던 네 그림자도 바람따라 날아가고 네 목소리 남긴 그곳도 건물 터만 남아서 그 옛날 널 찾아 다니며 길을 물었던 사람도 잊혀지고 너 쫓아 거슬러 오르려 애쓰던 강물도 떠나갔다.
PM 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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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
May
2012
입 아니 손인가? 암튼 입 조심하자
PM 1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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