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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 2008
하루가 다르게 영업현장은 황폐해져가고 어드바이저들은 알리안츠에 더이상 미래를 보장 받을 수 없다는 강한 확신들이 하나둘씩 회사에 대한 미련을 갖지않게 만들고 있다. PM 06:38
회사는 지금 사설용역들을 고용 회사 주변에 차량에 사복차림의 젊은 용역들이 수북히 있다. PM 06:37
단체협약 위반,노동법을 위반한 회사가 오히려 조합원의 합법적인 파업을 힘의논리로 불법으로 매도 했다. PM 06:36
알리안츠는 파업의 장기화에 대한 책임이 현경영진에 있음을 인식해야한다 PM 06:35
알리안츠는 국제노동 협약을 준수해야한다. PM 06:34
회사가 하루빨리 현재의 파업을 해결할려는 강한 의지로 교섭상에 나와야 할 것이며,혹여 조합원을 기만하고 불법을 인정해 달라는둥의 지금까지와 바뀐 것이 없다면 이는 회사가 현사태 해결보다는 더이상 영업을 하지 않겠다는 의도로 봐야 할 것이다. PM 06:32
6:30분 131일차의 알리안츠생명 파업 하루가 저물고 있다. PM 06:31
조합원은 불법이다. 인정해라 이런것이다. PM 06:30
현상황은 회사의 불법을 조합원에게 합법으로 인정해달라. PM 06:30
조합원에게 업무방해죄를 물어 구속까지 시킨 상황을 잊을 수 없다. PM 06:29
회사는 처음부터 지금까지 변한 것은 아무 것도 없다.처음 파업 시작때부터 지금까지 단체협약,노동법의 위반을 은폐/위장하고 조합원의 합법적인 파업을 불법으로 매도,언론에 호도,이에 정부(노동부)까지 가세하여 영업소장92명의 해고와 위원장님, PM 06:29
사진 채집하여 알리안츠 파업이 끝났다고 내일 홍보할 것이다. PM 06:27
용역들이 회사 후문 및 측면 비닐천막 철거 된 사진을 채집하였다. PM 06:27
비닐천막 3개를 철거하고 소속 조합원은 찜질방으로 이동 PM 06:26
회사는 직장폐쇄도 모자라 조합원의 비닐천막 철거를 압박 PM 06:25
알리안츠파업 131일차 PM 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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