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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파업청와대부터 모든 기업들이 주목하는 이유는 간단. 기업이 기존 법질서 완존 무시하고 구조조정을 손쉽게 할 수 있는 제도를 강제 도입했는데 만약 알리안츠 사측이 이긴다면 도미노처럼 다른 기업들도 따라할 것이기 때문이다. 이 죽일놈의 비지니스 프렌들리. 08/06/05 14:50pm
내일은 회사가 용역을 시켜 농성장을 침탈한다고 한다. 의도적인 폭력 유도. 그들의 생각에 말려들 순 없다 08/05/31 23:27pm
동지들과 깡패 용역들의 침탈에 대비한 사수 연습을 했다. 하지만 많은 여직원들이 어찌 험한 폭력을 감내할지 걱정이다. 08/05/31 23:28pm
이영희 노동부장관이 사측에 노동조합 파괴를 도와주고 정부가 언론을 통제해 노조파괴를 공작한 이 싸움. 바위를 계란으로 깨지 못하지만 계란범벅이라도 만들어 약자가 강자를 덮어버릴 수 있음을 똑똑히 보여주리라 08/05/31 23:30pm
해고자, 구속자, 파업.. 내 인생과는 먼 얘기인 줄 알았다. 그리고 130일. 법도 멀고 도덕도 멀다. 정의가 이긴다 해도 만신창이가 된 승리가 되면 의미가 있을까 08/05/31 23:31pm
국민건강에는 관심없고 오로지 미국의 비위만 맞추는 MB, 노동부장관이면서 노동자는 관심없고 오로지 외국자본의 비위만 맞추는 노동부장관 08/06/01 00:06am
회사가 불법을 자행해 시작된 파업. 시간이 흘러가니 다들 힘의논리에 어쩌겠냐는 말이 많다. 과연 지금의 촛불집회도 그러할까 08/06/01 00:08am
외국계 기업 남들보기엔 좋아도 이렇게 힘겨운 근로조건임을 스스로 부끄러워 다들 말 못했던 것을 알까. 08/06/01 00:10am
외국계 기업 남들보기엔 좋아도 이렇게 힘겨운 근로조건임을 스스로 부끄러워 다들 말 못했던 것을 알가 08/06/01 00:09am
5월도 가고 6월이 왔다. 파업 131일차. 합법과 정의라는 명분으로 시작된 우리의 파업. 돈을 가진자. 힘을 가진자 모두 있는 자들을 위해서만 귀를 열고 눈을 열고 입을 연다. 그 흔한 불법시위 한번 하지 않은 130일이 아름다운 파업으로 기억될 수 있기를 바란다 08/06/01 00:20am
이 땅의 모든 자본들은 노동자와의 약속인 단체협약과 노동법만이라도 지켜라 08/06/01 00:31am
이 땅의 모든 자본들은 노동자와의 약속인 단체협약과 노동법만이라도 지켜라 08/06/01 00:33am
미친구 100명 만나고 싶습니다. 저와 동료들의 어려운 상황때문에 만든 미친홈이지만 많은 분들과 교분 나누며 어려움 이겨내고 밝았던 원래의 생활로 돌아가고 싶습니다. 08/06/01 00:35am
새벽에 예정된 사측 용역 깡패들의 침탈. 밤을 하얗게 지새우고 있다 08/06/01 02:06am
이 땅의 모든 자본들은 노동자와의 약속인 단체협약과 노동법만이라도 지켜라 08/06/01 00:37am
알파승리님께서 allianz1's me2day를 개설했습니다. 08/05/31 04:03am
파업 130일차 새벽은 어김없이 밝아온다 08/05/31 05:11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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