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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 2008
가진자가 불법을 자행해 파업을 하니 정부도 언론도 가진자만 편든다. PM 11:30
회사가 고용한 사복 용역들이 24시간 우리 농성 천막 근처를 순찰하며 감시한다. PM 10:59
울 회사 MJ도 미국 변호사라는 소문이 있던데 미국 있을 때 소고기 무지 처 먹었나보다. 한국인 죽이는 데는 정부 저리가라다. PM 10:56
국민을 무시한 정부가 드디어 미쳤나 보다. 미국 유학 많이 갔다온 사람들 많다더니 광우 많이 드시고 왔나보네. PM 10:54
오전 9시 일요일이지만 우리의 단결을 보여줄 필요가 있어 아침 집회를 갖는다 AM 08:55
남보다 더 많이 배우고 더 똑똑한 사람들. 외국에 나가선 그런 사람들이 다 우리를 도와주는데 왜 우리를 둘러싼 먹물 좀 든 자들은(김&장같은) 자신보다 못한 자들로부터 착취하려고만 할까. AM 06:25
국제노동자단체 UNI의 연대의 글을 보고 힘이 많이 난다. AM 06:23
600명 동지들의 굳건한 단결로 용역 깡패들을 동원한 침탈은 아직 없다 AM 06:20
새벽에 예정된 사측 용역 깡패들의 침탈. 밤을 하얗게 지새우고 있다 AM 02:06
이 땅의 모든 자본들은 노동자와의 약속인 단체협약과 노동법만이라도 지켜라 AM 12:37
미친구 100명 만나고 싶습니다. 저와 동료들의 어려운 상황때문에 만든 미친홈이지만 많은 분들과 교분 나누며 어려움 이겨내고 밝았던 원래의 생활로 돌아가고 싶습니다. AM 12:35
이 땅의 모든 자본들은 노동자와의 약속인 단체협약과 노동법만이라도 지켜라 AM 12:33
이 땅의 모든 자본들은 노동자와의 약속인 단체협약과 노동법만이라도 지켜라 AM 12:31
5월도 가고 6월이 왔다. 파업 131일차. 합법과 정의라는 명분으로 시작된 우리의 파업. 돈을 가진자. 힘을 가진자 모두 있는 자들을 위해서만 귀를 열고 눈을 열고 입을 연다. 그 흔한 불법시위 한번 하지 않은 130일이 아름다운 파업으로 기억될 수 있기를 바란다 AM 12:20
외국계 기업 남들보기엔 좋아도 이렇게 힘겨운 근로조건임을 스스로 부끄러워 다들 말 못했던 것을 알까. AM 12:10
외국계 기업 남들보기엔 좋아도 이렇게 힘겨운 근로조건임을 스스로 부끄러워 다들 말 못했던 것을 알가 AM 12:09
회사가 불법을 자행해 시작된 파업. 시간이 흘러가니 다들 힘의논리에 어쩌겠냐는 말이 많다. 과연 지금의 촛불집회도 그러할까 AM 12:08
국민건강에는 관심없고 오로지 미국의 비위만 맞추는 MB, 노동부장관이면서 노동자는 관심없고 오로지 외국자본의 비위만 맞추는 노동부장관 AM 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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