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의 시작인 오늘.말도 안되는 정치적 꼼수로 구속된 알리안츠노조 제종규 위원장이 구속 85일만에 보석허가 결정으로 석방됐다.서울남부지법 형사7단독 홍순욱 판사는 “3년 이하의 형이 적용되는 혐의이고,증거인멸의 우려도 없다”는 이유로 보석허가를 결정했다고 한다.
PM 08:23
장대비도 천둥 벼락도 우리의 의지는 꺾지 못했다.우산을 쓰고,우비를 입고,어떤 이는 그냥 비를 맞으면서 한마음으로 뭉쳤다.진행자로 부터 회사가 침탈을 포기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우뢰와 같은 박수 소리와 탄성이 터져나왔다. 용역침탈 종결. 천막사수 완료!!
AM 07: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