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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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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Feb 2012
환경이 글로벌한 것과 사고가 넓은 것은 천지차이라는 걸 깨닫고 로마에 가면 로마법을 따라야지 라며 AM 07:19
3
Feb 2012
오늘 한 때 나를 설레게 하셨던 분의 전화를 받았는데 세월이 무상한지 이젠 아무렇지도 않다는게 조금은 서글펐다. PM 11:13
25
Jan 2012
앞뒤안가리고 다 쏟아냈는데도 갑갑하네 PM 08:51
21
Jan 2012
예전엔 시설,분위기 따졌는데 요샌 교통이 최고다…나이들어서인 듯? AM 12:12
18
Jan 2012
에고 두통까지 급 피곤…나이드니 저녁행사도 힘에 부치네 PM 11:35
13
Jan 2012
왜이리 목이 칼칼하고 아픈가 했더니 자리옮겨서 그렇구나 PM 08:00
6
Jan 2012
당신은 누구시길래 이렇게 내 마음 깊은 거기에 찾아와 어느새 촛불 하나 이렇게 밝혀놓으셨나요 AM 12:18
1
Jan 2012
이렇게 피곤한 새해가 있었던가. 동생은 어제 코피흘리며 이런 가족여행 두번갔다간 사람잡겠다며…역시 도보 여행은 쫌 무리였던 듯 AM 10:38
24
Dec 2011
모두 메리크리스마스! PM 01:53
모두 메리크리스마스! PM 01:53
23
Dec 2011
10시에 잠들었다가 12시에 깨선 말똥말똥 AM 02:10
21
Dec 2011
2번이나 옷 갈아입고 현관문 앞에서 주저 앉았다 PM 01:12
18
Dec 2011
조금만 더 자고 나올걸;;; AM 08:58
16
Dec 2011
컨펌안해줄까봐 기획을 안했다니 무슨 내용인줄도 모르겠는데 다른 사람이 기획할건데요 제가 기획해야하나요라니 PM 07:37
15
Dec 2011
다시 정신차리고 집중 PM 07:04
12
Dec 2011
어제오늘 감성 폭발…이렇게 감정이 넘쳐나기도 오랜만 PM 07:30
6
Dec 2011
세상엔 정말 다양한 사람들이 있구나 싶은 요즘 PM 10:32
30
Nov 2011
교육 때문에 7시반에 회사에 왔다 AM 08:14
어제 처음 한게임 에브리팜을 시작했는데 이렇게 주루룩 소환글이 달리는 거였구나 AM 08:12
29
Nov 2011
님 스마트폰에서 에브리팜같이해요. PM 0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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