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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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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
Jul 2008
하루종일 도서관에 처박혀 있을거면서 뭣하러 팔 다리까지 썬크림 골고루 바르고 나왔을까 -_- 에잇 끈적해라 PM 02:34
31
May 2008
11
May 2008
외롭다는 건, 정말 무서운거다. 아무리 발버둥쳐도 결국엔 혼자라는 걸 알면서도, 끝없이 벗어나고픈 상태. 외롭다는 건… 인생이다. AM 02:55
27
Apr 2008
밝은 빛에 더 짙은 그림자가 생기는 법. 괜히 쓸쓸한 기분, 싫다… PM 09:12
점심을 배불리 먹고 학교에 왔더니, 오피스에 앉자마자 잠이 쏟아진다 -_-;;;; 커피를 한사발 마셨는데 왜이러지 ㅠㅜ 헉헉 PM 02:33
21
Apr 2008
헉 너무 졸려 잠 깨야대 =.=;;;;;; PM 02:31
19
Apr 2008
꺼억 저녁에 먹은 부대찌개 소세지 맛이 아직도 난다… PM 11:07
17
Apr 2008
그냥 졸린 거라고 생각했는데, 이젠 머리가 띵하고 으슬으슬하고 몸 상태가 영 안좋다. 저녁만 먹고 집에 가서 쉬어야겠다… PM 05:18
15
Apr 2008
13
Apr 2008
알콜 코딩중 ㅋㅋㅋㅋㅋㅋㅋㅋㅋ PM 08:09
어젠 적당히 따땃하고 좋았는데 오늘은 너무 덥다 -_- 88도라니 이게 웬말 ;;; 근데 오피스 왔더니 무지막지 에어컨 틀어놔서 시원하네 ㅋㅋ PM 12:48
12
Apr 2008
아, 사람을 완전히 무장해제시키는 완벽한 날씨의 토요일. 어디 잔디밭에 누워서 하루종일 뒹굴거렸으면… PM 01:46
9
Apr 2008
헉헉 지난 학기 섭을 너무 날로 먹었더니 절대적으로 그닥 빡세지 않은 이번 학기 섭에도 헥헥거리네 =.=;;;; PM 01:15
7
Apr 2008
남 신경 건드리려고 애쓰는 그런 찌질이 때문에 신경 쓰고 기분 상하면 나만 손해. 대범한 내가 다 이해하고 봐줘야지 뭐 크크크… PM 10:15
6
Apr 2008
너무 좋아도 조금만 좋은 척하고, 너무 싫어도 싫은 티 안낼 수 있는, “어른”이 되고 싶다… PM 09:07
5
Apr 2008
움하하 야구 보러 간다~~~ AM 10:22
3
Apr 2008
룸메가 이상하게 맘에 안드네… 이런 걸로 스트레스 받고 싶지 않은데 쩝. PM 07:28
오늘 이상하게 졸립고 피곤하고 집중도 잘 안된다… 이런 날은 집에 가서 푹 쉬고 싶은데… 맘이 편치 않아서 -_-;;;; PM 03:24
2
Apr 2008
한 90% 마음을 정했다… 이제 고민은 그만… PM 10:27
1
Apr 2008
윽 쌀국수에 MSG가 많았나? 어쩐지 맛있다 생각했는데… 졸려 죽겠다… PM 08: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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