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만년만의 내사진./ 절친이자 멘토중 아주 높은 순위를 달리고 계신 꽃양께서 찍어준 사진. 내 사진을 찍혀본 적이 별로 없는 나로서는 신기하기도 하고 …. 어색하기도 하고 내가 이런 모습이였구나…. 싶고. 마음에 안들면서도 정겹고. 이게 .. 나구나. :)
PM 04:23
친애하는 나의 친구 제이크 설레발이군의 유혹에 따라서 월요일을 앞둔 오늘 에이와의 축복으로 인해 동동주와 파전의 성지 회기역으로 댕기머리붙들고 익룡타고 날아가서 “I see you ” 할지도 모르겠;; 아;; 이 망할넘의 동동주;; 이게 다 식미투 때문이야 ㅠㅠ
PM 03:06
베토벤, 피아노 협주곡 5번`황제` - 2악장 알레그로 운 포코 : 절제된 웅장함과 장엄함. 그리고 황제의 위엄이 잘 나타나면서도 권위적이지 않도록 표현해 주는 현의 선율들 바이올린과 첼로의 중음역에 의한 과하지 않음은 베토벤의 천재성을 한번더 각인시켜준다.
AM 11: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