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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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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June 7, 2010 다음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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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 2010
jAkE 자케야 홍대 어디쯤으로 가면 되는거냐? PM 08:09
따끈한 양꼬치에 시원한 생맥이나 칭따오 맥주 마시고 싶다. … 쩝. PM 06:19
오늘 미친들의 깨갈굼에 저두요. ㅠㅠ PM 04:51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아 요거 볼만 하겠다. 배길몬 화이팅! PM 04:29
미친 등록해줬더니 사방에서 안티로 둔갑!!!!!! 나 무인도 들어깔꺼야; ㅠㅠ PM 04:13
묻어가려는 열마공이 준 [두껍아 두껍아 내 단점 줄게 초능력 다오] 내 뱃살과 나이를 줄께 나를 십년 전으로 되돌려 주고 기타랑 피아노랑 플룻이랑 카메라 그때 있던거 고대로 다오~~ 이 릴을 ,은수,아리숭,nana,soony 님께 드립니다. 릴 먹으면 살찜! PM 03:55
우주해적 아리숭 이 싸람들이;;; PM 03:05
저번 시즌 시즌방에서 아침 6시30분에 일어나서 요리해서 자는 애들 깨우고 밥해 먹이고 슬로프까지 같이 델꾸 나가고 갔다와서 자는 애들 깨워서 밥 먹이고 설거지 해주고 애들 갔다 오면 배고플까봐 또 밥해 놓고 찌개 끓이고 술먹을때 안주 만들어 주고 했더니.. PM 02:06
최고천우 무조건 남자가 맞춰야 한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성숙하지 못한 사랑관을 갖고 있는 것 같군요. 그런 경우엔 참 난감하죠 ^^ PM 02:01
me2supporter
오오.. 지지자.. 이거 어떻게 하는 건지 오늘 첨 알았는데 일단 보고 나서 감동받았어요. 여러분들을 위해서 뭔가 기분 좋은 이벤트 마련해야겠어요. ㅠㅠ PM 01:44
난 남자인데 이거 해보고 싶어서 여자! PM 01:34
기업은행 01093700304 평생계좌라 걍 입금 가능합니다. 감사합니다. PM 01:31
이 사람은 뭐하는 귀신인가요;;;-슈퍼마리오 테마. // 오아.. 나도 저렇게 연주 할 정도의 실력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 ㅠㅠ PM 12:30
무가당그녀 께서 은근 추천해 주신 곡. State of mind 좋네요 :) AM 11:13
어쿠스틱기타 김종완의Galile Blues 연주영상 // 이런 스타일의 블루스 곡도 참 좋아한다. 이런건 석양 어스름에 얼음 가득 담긴 통나무바케스에서 김서린 맥주한병 꺼내서 해먹 같은 곳에서 마시면서 연주해야 제맛! AM 11:10
훔 이거 좋네요. :) 좋은 글 잘 봤습니다. AM 10:41
Andy McKee - Guitar - Drifting 미투에서 알게된 제법 괜찮은 인맥으로 건졌다고 판단되는 모님 덕분에 되살아나고 꿈틀대고 있던 과거의 열정들. 한때 이런 핑거스타일에 심취되어 기타와 연애하던 시절이 있었는데 손 놓은지 7~8년은 되었어도… AM 10:36
“Gitano” 가 되어 보는 것도 좋겠다. 싶었어. 좀 우습겠지만 그렇게 한적한 들판을 거닐고 멀찌감치서 사람을을 바라보면서 바람속에서 노래도 만들고 글도 쓰고 노래도 하고 술도 즐기고 ….. AM 10:24
내 인식의 문은 술에 쩔어 기억나지 않는구나; ㅠㅠ AM 0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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