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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June 9, 2010 다음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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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 2010
드디어 그토록 염원하덤 양꼬치 먹으러 갑니다. 그런데 홍대라는;;; PM 07:20
일요신문가서 직접 보니 실제로 있는 기사네요. ㅋㅋㅋ 아놔 완전 빵터짐!!! PM 05: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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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라포인줄 알고 열심히 맛있게 먹으면서 아흐아 시려워~~ 이럼서 “맛이 쫌 이상해 갸우뚱” 을 반복하다가 다 먹고 나서 보니…… PM 05:07
Manhattan Jazz Quintet Recado Bossa Nova. 맨하탄 재즈 퀸텟- 레카도 보사노바. 정열적인 보사노바 템보와 그 열정을 느낄수 있는 연주 입니다. 자체적으로도 여러 버전이 있는데 그중에 가장 유명한 버전 하나 올립니다. 안타깝게 음질 ㅠㅠ PM 04:22
진정 빵 터졌습니다. ㅠㅠ 하악; PM 03:49
Tony Bennett - I left my heart in San Francisco제법 많은 즈재 보컬들이 불렀고 많은 사람들의 사랑을 받았던 재즈&올드팝 발라드넘버 입니다. 노래방에가면; 제 단골 18번 노래 이기도 하다는 ㅎㅎ PM 03:39
The Sound of Music 동 제목의 영화를 일년에 한두번 쯤은 다시 보는 것 같다. 늘 이곡의 서곡(지금 듣는 곡)이 나올때면 변함없이 가슴이 두근거린다. 한때 아마추어 오케스트라에서 직접 연주를 한적이 있었는데 그때의 감동도 여전히 전해 진다. PM 03:22
앨 너 땜에 내가 빵 터졌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PM 03:02
해*청 1차 프로젝트 설계 완료! 완료보고서 작성 완료!! 으헤헤 당분간 자유다!!!! PM 0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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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간단하고 저렴한 획기적인 재료를 사용한 초밥!!!! 초밥 좋아하시는 분들께 강추!!! PM 02:16
키안 난. 멀쩡한 사람이라며…… 반사! ㅋㅋㅋㅋ PM 01:16
피쳐링 맴버들 수준이 장난 아니네. PM 01:03
무슨 밥이 세렝게티 초원이냐. PM 12:15
그 사랑 고백 사건으로 인해 “시인의 사랑” 에 지대한 관심을 갖게 되고 그 뒤로 연가곡집을 사서 연습을 했답니다. Schumann - Dichterliebe op.48 - no.2 (나의 눈물에서 꽃은 피어나고) // 한때 파리바게트 CF에서 쓰인… PM 12:03
대학 2년때 누군가의 사랑고백으로 열심히 연습했던 곡. 결국은 그 고백에 답하지 못하고 내 연주곡으로 쓰고 말았지. Schumann - Dichterliebe op.48 - no.1 // 슈만 시인의 사랑 中 - 아름다운 5월에 AM 1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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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부 메니아 은수님이 준 [현재 자신의 바탕화면은?] 폰인지 컴터인지 몰라서; 일단 올려봅니다; 저는 주로 제가 찍은 사진으로 바탕화면을 많이 사용해요. 이 릴은 누구한테 던져야 하나;; 누드모델이 되실 키안님과 컨셉감독탱고냥이님께 드립니다. ㅎ AM 11:10
jAkE 엇그제부터 내가 던지는 릴은 있는 족족 다 털리더라; ㅠㅠ AM 10:55
맘씨 좋은 하마TM형이 던져준 [휴대용 기기의 배터리가 나갔는데 충전기가 없을때, 이렇게까지 했다] .. 훔 원래 이런 기기에 대한 기본적인 준비성땜에; 늘 휴대용 충전기를 들고 댕김. 없을 경우 신경안씀;; 이 릴은 베프 자케군 (jAkE) 과 은수님께. AM 10:53
Michel Petrucciani Trio - Home ( Live in Tokyo ) 1997 // 이 사람과 스티비 원더는 너무나 대조적이네. 그런데 왠지 연주하는 스틸 영상을 보면 가슴이 뭉클.. 재즈 피아니스트가 아니라. 그냥 피아니스트 라고 해야할것 같아. AM 10:49
Wave Antonio C. Jobim. Version for Guitar by Gentil Montaña // 보사재즈에 한때 맞들리셨던 분이시라면 다들 아시는 곡입니다. 스탄겟츠와 함께 연주한 곡도 좋지만 이곡 또한 워낙 매력적이라서 올려드립니다. AM 1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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