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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 2010
"그기 .. 그~~ 이기 지금 마이크 나오는 거래요? .. 아.. 네 네~~ 그~~ 아를 찾아요~ 아가 그 생긴건 찔뜩하이 크고 땟갈이 고와요. 근데 그기 아까징께 급하다고 저짝 우로 올라갔는데 갑자기 안보이니 이거 어카나? 아시는 분들 있으면 연락좀 주우 야~. PM 06:04
오늘은 일찍 퇵은!!! 그리고 ~ 양꼬치쑈 인증을 위한 사전 작업하러감!!!!!! -ㅅ-++++ PM 06:01
솔로에서 벗어나고 싶어요; *-_-* (안들어 주면 주길꺼야 -ㅁ-+ 크릉!) PM 05:34
자기가 이쁘다고 대 놓고 말하는 여자들 보면 정말이지…… PM 02:36
6월 12일 월드컵 응원전 아키타 다이닝(추전식당)에서 하세요. 제 미친분들도 오세요. : ) 아님은 확 벙개를 때려버릴까. ㅎㅎ 기본적으로 맥주는 40% 할인되어 제공되구요. 저와 함께 하실 경우 직원할인도 들어 갈래나;; -ㅅ-; 암튼 많이들 오셔요. PM 12:29
학동역 10번 출구에 위치한 아키타다이닝에서 월드컵 관련 파격적인 이벤트를 한다고 하네요. 6월12일 관람을 이곳에서 해보시면 어떨까요? 각 홀에 대형 PDP TV와 정원엔 대형스크린을 준비 했다고합니다. 음식가격도 대폭할인했다고 해요. PM 12:25
Placido Domingo - Ideale / Tosti // 이 역시 토스티의 곡이며 플라시도 도밍고의 연주입니다. 안드레아 보첼리나 파바로티의 곡으로 접하신 분들도 있으실테지만 개인적으론 도밍고의 목소리가 잘 어울리는 것 같네요. 2분 10초부터 시작됩니다. AM 11:20
夢 : 꿈 : Sogno(소뇨) - Francesco Paolo Tosti // 이태리 가곡중에 개인적으로 서정적이고 감성적인 토스티의 곡을 좋아했었다. [감은 그 두 눈, 벌린 내 눈에는 / 하염없는 꿈만 남았어라. - 가사 中] 95년도 콩쿨준비곡 AM 10:55
Schubert - 'Death and the Maiden' Quartet in D Minor (2) // [현악 4중주 - 죽음과 소녀 // 슈베르트] 자기연민에 빠진 낭만주의 음악가의 삶의 희비, 죽음의 유혹에 대한 동경을 그린 음악이라고 해야 할까. AM 10:30
Rimsky-Korsakov - Scheherazade (1/5) // 너무나 유명한 아라비안 나이트의 신밧드의 모험을 소재로 삼은 곡입니다. “땅벌의 비행”으로 너무나 잘 알려진 림스키 코르사코프의 곡으로 그의 관현악법이 최고조에 달해 빛을 발하는 작품. AM 10:22
참.. 지랄맞지. AM 10:07
5년전의 기억이 고스란히 꿈속에서 나타났다고 하면, 그래서 새벽임에도 불구하고 익숙하지 않았던 어떤 특정 시간에 잠이 깨버려서 그 시간 이후로 이렇게 기억이 남아있는 나를 욕하고 또 욕하고 또 욕하면서 아침까지 벌개진 눈으로 벽만 보고 있었다고 하면… AM 09:40
재즈보더 실질적인 녹음된 음악은 이보다 더 역동적이고 정열적이죠 지금영상애서 볼수 없는 트럼펫과 테너색스의 절묘한 듀엣이 들어 있는데 그 버전을 유튭에선 찾을수가 없네요 :) AM 09:04
시간이 흐르고 나이를 먹어감에 따라서 느끼는 괴리감. 삶은 시작이 없고 현재는 끝의 연속이라는 생각. 잘 살고있어? 라는 인사보다 더 정겹고 현실적인 잘 죽어가고 있어? 라는 안부 …. 그래서 인지 난 한량인가 보다. AM 08: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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