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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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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June 14, 2010 다음날
14
Jun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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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어색하면서도 소소한 즐거움이 있는 미친들과의 만남 은수님, , 김봄, jAkE 반갑고 즐거웠습니다. PM 11:20
홍대로 결정!!!!!!! PM 06:04
그나저나 오늘 넘 더워서 정말 어디가서 션한거 마시고 싶다; ㅠㅠ PM 05:40
내가 이뻐라 하는 soony가 준 [내자랑해보기!!] 타인들과 친해지는 족족 안티로둔갑시켜 그들끼리 서로 뭉치게 하는 사상초유의 안티제조법을 갖고 있죠; 이 릴은 오랜만에 본 , 안정환 에게 ㅎㅎ PM 04:38
나는 안티 양성소. 나를 통해서 미친이 된 사람들은 점점 나의 안티로 변하고 나의 과거를 아는 녀석들과 내 포스트를 통해서 서로 친해지며 그 세력을 키워 나간다. 이 사람들이 연합을 해서 더 큰 안티 세력을 만들어 내고….. PM 03:33
시원한 더치커피, 크림생맥, 머드쉐이크, 피나콜라다, 살얼음 가득한 솔잎 동동주…… 하아. 일 안된다. -ㅁ-; PM 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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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놔 ;;; 다 불러내도 이게 다야; ㅋㅋㅋ PM 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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닉네임 싱크로율 100% 인증샷! - 시즌시작전 시즌놀이에서. PM 01:28
스무살… 그땐 오페라 클래스에서 매일 같이 밤새고 노래 듣고 연습하고 그랬었는데.. PM 01:13
노튼경님이 닉네임을 바꿨습니다. 이제부터 판다노튼경님이라 불러주세요. PM 01:09
어제 약속했던 분들께 재방송중계합니다. 윈엠프나 알송 등으로 들을 수 있구요. 재방송중계링크를 클릭하세요. AM 11:07
원래 안좋은 일과 황당한 일은 한꺼번에 오나보다; 에혀; AM 11:04
사실 주당그녀인 무가당그녀 님이 주신 릴, [당신을 살아가게 하는 그것은?] 죽는게 귀찮은 귀차니즘과 신앙, 어설픈 한량끼 미련 이릴은 양꼬치 한맺힌 열마공에게~ AM 10:21
선인장을 껴안을 용기. 넝마를 품에 안고 더욱더 꼬옥 안아 줄수있는 관대함. AM 09:57
사람은 늘 들고 난다. 그 와중에 남는 흔적은 내가 취하거나 버리면 되는거다. AM 01:14
은수 우주개 그게 참 남자의 입장에서도 미숙하고 애매한 부분들 중에 하나에요. 무엇인가를 분석적으로 해결해 주고 싶어하는 본능도 있는 것 같고…. 그냥 옆에 있어주고 그 상황에 대해서 분석이 아닌 이해를 해야 함에도 불구하고 본능과 의무감이 먼저 앞서죠. AM 1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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