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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June 16, 2010 다음날
16
Jun 2010
안티세력에 합세하실것 같은 우주해적님께서 준 [지금 듣고픈 여름 노래는?] 칠갑산. 전 야근땜에 완전 미쳐버리겠다는; ㅠㅠ 이릴은 호러메니아 에게 ㅎㅎ PM 07:10
지능적 안티 메이시엔님이 주신 [최근들어 꾼 가장 황당한 꿈이 뭔가요?] 주차장에서 차를 뺐는데 부둣가로 변하더니 바닷속으로 차가 풍덩; 그리고는 렉카로 차를 건져 나온 산오징어 회쳐먹은;;; 이 릴은 부러운 20대 flexible 님께 드립니다. ㅎ PM 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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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근의 댓가. 불족발 + 소주 + 밥; 뭥미;; PM 07:04
어쩐지… 좋은 일이 생길 것 같은 저녁은 개뿔 얼떨결에 완전 야근이여요 ㅠㅠ PM 06:34
내일 월드컵 관전은 학동역근처 아키타다이닝에서 합니다. 하마TM,jAkE,김봄,열마공,Pop,, 등 미친분들과 함께 하게 될것 같습니다. 자리를 예약했으니 참고하시고 회비는 대략 2만원선입니다. 하마형과 합의했음. 함께하시고 싶은 분들 오세요. 대환영!! PM 04: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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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미투에서 어떤분의 택배송장 개그를 보면서 나도 한번 해 보았는데 배송사의 송장형식에 따라서 메모기재 여부가 다른가 보다. 다음에 기회봐서 한번 더 해봐야겠다. PM 04:03
요거 타블로 관련된 이야기네요. 참 사람 불쌍하네…. PM 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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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넋다운 시킨 오늘 미투인생 최고의 초고속 안티미친… 털썩; 난 안티제조 신의 경지에 오른건가. PM 01:53
노력하면 뒤집어 쓰고 친절하면 만만해 보이며 진실되면 변절자 취급 받는 한국의 직장문화. PM 01:42
오늘 내 댓글을 보고서 궁금하시다고 미친신청을 해 오신 을군님 나와 함께 담소를 나눈뒤 정확히 48분만에 나더러 변태필 난다고 하셨다. 난 정말 안티양성의 첨단을 걷고 있나보다. ㅠㅠ PM 12:22
외모 솔직히 이쁘면 더 좋겠어요. 몸매? 솔직히 내 눈에 만족 스러웠으면 좋겠어요. 그렇다고 전 마른 사람 좋아하는건 아니에요. 현실적이죠. 그런데 사람 겪다 보면 내속으로 파고 드는 상처 때문에 결국은 그래도 나랑 잘 맞았으면 좋겠다는게 지배적이죠. PM 12:04
우리에게 어울리는건 까스 배달부와 땡중이지 아마 ㅠㅠ AM 11:48
ㅋㅋㅋㅋㅋㅋ 그래 다 그런거지. 성격본다는거 난 안믿어 두번째면 두번째였지 ㅎㅎ 세상에 그런 천사 나타나면 내가 납작 엎드려서 발까지 씻겨준다 진짜. AM 11:37
오늘도 역시나 내 포스팅에서 잘 몰랐던 내 미친들이 안티로 연합하는 시츄에이션. 그 와중에 안티 양산의 본보기를 탐구하고 싶다는 어느분의 미친신청. 그 속에 숨어있는 메이시엔님의 지능적 음모. AM 11:29
이런거 하나 올리면 기다렸다는 듯 하이에나 처럼 달려들어 댓글다는 미친 안티그룹들!!!!! AM 11:09
나더러 볼매래!!!!!!!! 으하하핫~~~~~~!!!! AM 11:07
판다노튼경님이 닉네임을 바꿨습니다. 이제부터 노튼경님이라 불러주세요. AM 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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