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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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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June 21, 2010 다음날
21
Jun 2010
마나가하 섬 좋죠. 그 섬 어딘가에 내가 물고기 잡으려다 열받아서 만들어 놓고 포기한 작살이 있을꺼에요. 관광객들 자주 접근하는 그 천막 비슷한 곳 근처에 나무 사이에 잘 꽂아 놨는데 ㅎㅎ 사이판 사진 필름이 어딘가 있을텐데.. PM 05:25
나를 죽이려고 작정하신 지앵님께서 주신 [이노래 특별히 가사가 와닿더라] Jason Mraz - Details In The Fabric 치유의 의미들을 담고 있는.. 이 릴은 MIB를 두려워 하시는 외계인님께 PM 04:48
그건 소시적 이십대 초반에 잘나갈때 모델로 알바뛰면서 찍은 광고 사진이였;;; PM 04:11
지금 먹고 있는거 하나만 적어봅시다 <쌍욕> PM 03:45
MIB를 피해서 활동하시는 외계인님께서 주신 [내가 좋아하는 간식은?] 대.나.무. (나 완전 오늘 포크레인으로 무덤파서 들어가는구나; ㅠㅠ) 이 릴은 나를 서커스단에 팔아넘기시려는 지앵님께 PM 03:34
나 어뜩해; 어뜩해; 감당할수 없는 결과들이 쏟아지고 있어; 어뜩해; -ㅅ-;; PM 02:26
좋아하는 술 하나 적어봅시다. - [입술] // 남자사람은 거부 합니다; PM 01:58
아.. 이글에 꽃 떴다.. 나 도망갈래; ㅠㅠ PM 01:55
좋아하는 술 하나 적어봅시다. - [앱솔루트 바닐리아] - 한겨울 야간보딩할때 힙플라스크에 넣고 정말 추울때마다 한모금씩 마셔준다는 ㅎㅎ 사실 와인을 더 좋아하는데 ㅠㅠ PM 01:37
은수 뭐지;; 이 사기당한 느낌은;;; 왠지 옥장판 팔러갔다가 장수돌침대 구입해서 나온거 같은 이 느낌은 뭐지;;; PM 01:21
me2supporter
지지자 변동이이제 조금씩 나타나는 군요. 일단 미친이 늘어서 이제야 지지자 통계가 좀 나온다는.. 여기 등록된 지지자 순위는 안티 순위와 비례합니다. -ㅅ- PM 01:14
지앵 아아아아아앆!!!!!!!!!!!!!!!!!!!!!!!!!!!!!!!!!!!!!!!!! 죽일꺼야 ㅠㅠ PM 12:37
아니 잘 생각해봐~ 똥 오줌 잘 가리지, 고민도 끄덕끄덕 잘 들어주지, 먹을거 주면 가끔 재롱도 떨지, 운전도 할줄 알지, 스노우보드도 잘 타지, 다룰줄 아는 악기도 많지, 말도 좀 할줄 알지, 힘도 좀 쓰지, 고기도 잘 굽지, 요리도 좀 하지~ 돈도 벌어오지~ PM 12:18
좋아하는 단어 하나만 적어봅시다 - [신뢰] AM 10:15
응가와 함께 시작하는 모닝 미투~ AM 09:25
나 앞으로 착하게 살꺼임. AM 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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