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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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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p 2010
원해 무엇인가를 도와주고 해줄때 기대 같은거 절대 안하긴 한데… 그래도 이 와중에 뒷통수 맞은거 같은 기분이 강하게 들었어. PM 09:02
harley 몇년만에 목소리 들었는지 모르겠다. 먼 미국에서 직접 전화줘서 너무 고마웠고 네가 해준말에 왈칵…. ㅎㅎ 그래 내가 그런사람이였지. 정말 고마워 덕분에 진짜 자신감 생기고 힘났어. AM 08:44
짐 챙기러 서울다시 올라왔다가 지금 일어나서 미투 한번 주욱 훑어 보고 너무나 감사드리고 감사드립니다. 감동이 물밀듯 밀려왔어요. 그 사이에도 참 다양한 일들이 있었군요. 기쁜 일도 있고 섭섭한 일도 있고 의아한 일도 있고.. 그렇군요. 사람 살아가는 거… AM 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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