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격 개떡같으니까 미친 맺기전에 심사숙고하세요.
이렇게 살고 이렇게 만나고 이렇게 연애하고 싶다. 오빠 국밥은 파스타가 아니야.
시원해집니다. 저렇게 다 흘려 보내고 나면 나도 좀 투명해 지려나.
어제의 한우가 오늘의 나를 탄생시켰어. 설거지 하고 테이블 닦고 청소 다하고 퇴실 준비 다 하고 쓰레기 정리 다하고 다소곳하게 앉아서 쓰담쓰담을 기다리고 있다. 우워엉~
어제 한 커플이 오기로 했다가 안온 관계로 한우 한팩이 남았다 그래서 한우라면이 되었는데 ……. 한우 ++등급을 라면에 넣어 먹었어!!! +_+ 진정한 소고기 라면을 실현했긔
난 진짜 아침 설거지랑 해장라면요리 하나는 기가 막히게 잘해!!!! 본격 집사미투
배드민턴 보자마자 생각났....
아 뭐 이런 반바지를 *-_-* 감사햅니다 ㅋㅋㅋㅋㅋ
어유 그냥 이런 애들이 3팩이나 어우!! 식미투 한우
친한 형님과 형수님께 납치되서 커피 마시고 끝난줄 알았는데 팬션으로 감금 ;ㅅ; 커플사이에 끼기 싫다 ㅠㅠ 그런데 한우 주신대 'ㅁ'
왈츠 엔 닥터만의 스트로베리 와플 과 향 깊은 커피. 식미투
예멘 모카 마타하리, 오가닉 코스타리카, 블루마운틴. 식미투 커피미투 왈츠엔 닥터만
Waltz & Dr. Mahn 커피는 아직 주문하지 않았음
죽여주는 동치미 국수집의 메인!! 식미투 형님과 형수님의 은혜
죽여주는 동치미 국수집. 에서 먼저나온 찐만두! 식미투
은둔 클래스 돌고 있는 와중에 나를 하이재킹하신 친한 형님과 형수님. 저 손 갈라 놓고 싶지만 오늘 풀코스 쏜다고 하셔서....
나랑 비슷한 종인데 … 아직 나처럼 한글을 많이 깨우치진 못한듯. 사용하는 단어에 한계가 많고 주로 쓰는 단어로 모든 사람들과 소통해. 담에 기회가 되면 뜨거운 물을 부어봐야겠어. 실물이 어떻게 생겼는지….. 물푸레 우우 친구 우우 소개 우우 담에 우우 만나면 우우우 뜨건물로 우우우우 확인 우우 하겠어 우우우
감동을 받지 않을 수 없는 손수제작한 펜 파우치. 펜을 아는 사람의 배려가 구석구석 숨어있는 너무나 마음에 들고 감동적인 작품. 고맙습니다. 2달 지난 생일 선물이 이렇게나 날 감동시킬 줄이야.
태평성대 땐 아들들이 아버지들을 묻고 전시엔 아버지들이 아들들을 묻지요. 이치.
그래 목마르고 아쉬운 놈이 우물 파는거지. 나도 이제 암때나 같이 삽자루 들고 같이 파주지 말아야겠네. 아직 멘탈 회복 안되서 이러는거니 찌질하게 생각하든 말든
을지로 가서 골뱅이에 쌩맥이나 마식까. ...... 에휴.
노튼경 is sharing 5,948 stories with 180 people since February 23,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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