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main

me2day

검색 ^_^

Friends

All Friends
me2photo
포드 퓨전의 그녀.. 1 minute ago
헐. 아침부터 여적 쭉 갤텝 꺼져있었네;;; 2 minutes ago
me2photo
정면도 없고 뒷면도 없어. 모두 자신이 보는 쪽이 정면이라고 생각하는 것 뿐이야. 어차피 인간은 보고 싶은 것 밖에 보지 않고 믿고 싶은 것 밖에 믿지 않아 4 minutes ago
인서비의 지지자를 소개합니다. 1위: 미냐, 2위: 야근의여왕, 3위: ♡콩누나, 4위: 리체, 5위: 섬세의_정신, 모든순위 자세히보기 7 minutes ago
me2photo
맛있긴 맛있었는데 문제는 7 minutes ago
이라크 파병 경험담. 영화같이 빠져들어서 헤어나올 수 없었네 ㅋㅋㅋ 7 minutes ago
me2photo
혼자 먹긴 촘 많다 ;_; 17 minutes ago
me2photo
미투수보고 미투하기만 가능한 미투버튼 크롬 익스텐션을 간단히 만들어 봤는데요. 이걸로 미투 막 찍고 다니면 제 미친들에게 친삭되지나 않을지 걱정이네요. 18 minutes ago
카페에서 기획안을 쓰려고 노트북 챙겨왔는데 자리가 없다. 빈 자리가 있긴 한데 노트북 선을 연결할 수 있는 전원 콘센트가 없다. 일단 빈 자리에 앉아 책을 읽는 척 하면서 빈 자리를 노리는 중이지만 금방 생길 것 같지는 않다. 20 minutes ago
me2photo
휴일의 정석 2. 20 minutes ago
me2photo
점심먹고 영화보기 전, 커피빈에서 잉여잉여잉여. 21 minutes ago
me2photo
오늘 이기면 하루짜리 1위말고 적어도 1주일짜리 1위할 수도 있는데… 24 minutes ago
어흐.. 괜히 일어났다.. 29 minutes ago
어제 오후 서울에 도착한 후, 깊은 잠에 빠졌다가 런닝맨 보고 다시 또 잠들었다. 오늘 오전까지 늦잠을 자고 났더니 개운하진 않지만 몸이 가볍다. 눈의 피로는 여전하다. 안경을 써도 흐릿하네 이젠. 32 minutes ago
아주 옛날 인간극장 재방 ㅋㅋㅋ 엄마가 틀어놔서 보는데 아자씨 멋지다. 자식들이 하는 일의 결과가 늘 자신의 마음에 들지는 않지만, 아이들이 선택하고 결정한거고 그들이 해가야하는 일이라며 도와줄 뿐이지, 자신의 마음에 들지않아도 어쩔 수 없다며 놓아둘 수 밖에 없다며. 32 minutes ago
어제 남은 샹그리아를 옆에 두고 디아블로 랩업하는 기분이란……..여기가 천국이구나~~~ 34 minutes ago
me2photo
귀요미 34 minutes ago
me2photo
마텐마트 34 minutes ago
도라에몽 진구와 철인군단 날아라 천사들 39 minutes ago
라이브안되고 인물 떨어지는 원걸이나 미쎄이는 분명 박진영효과야. 에쎔 소녀시대나 와쥐 투에니원이랑 비교하면 그래그래 . 갠생각임. 40 minutes ago

Follow RSS 노튼경 is sharing 5,948 stories with 180 people since February 23, 20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