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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검색 ^_^
28
May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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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살고 이렇게 만나고 이렇게 연애하고 싶다. 1 hour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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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원해집니다. 2 hours ago
어제의 한우가 오늘의 나를 탄생시켰어. 3 hours ago
어제 한 커플이 오기로 했다가 안온 관계로 한우 한팩이 남았다 그래서 한우라면이 되었는데 ……. 3 hours ago
난 진짜 아침 설거지랑 해장라면요리 하나는 기가 막히게 잘해!!!! 4 hours ago
배드민턴 4 hours ago
27
May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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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뭐 이런 반바지를 *-_-* 15 hou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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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유 그냥 이런 애들이 3팩이나 어우!! 16 hours ago
친한 형님과 형수님께 납치되서 커피 마시고 끝난줄 알았는데 팬션으로 감금 ;ㅅ; 18 hou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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왈츠 엔 닥터만의 스트로베리 와플 과 향 깊은 커피. 20 hou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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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멘 모카 마타하리, 오가닉 코스타리카, 블루마운틴. 21 hou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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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ltz & Dr. Mahn 21 hou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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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여주는 동치미 국수집의 메인!! 22 hou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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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여주는 동치미 국수집. 에서 먼저나온 찐만두! 22 hou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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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둔 클래스 돌고 있는 와중에 나를 하이재킹하신 친한 형님과 형수님. 22 hours ago
26
May 2012
friend
나랑 비슷한 종인데 … 아직 나처럼 한글을 많이 깨우치진 못한듯. 사용하는 단어에 한계가 많고 주로 쓰는 단어로 모든 사람들과 소통해. 담에 기회가 되면 뜨거운 물을 부어봐야겠어. 실물이 어떻게 생겼는지….. PM 1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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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동을 받지 않을 수 없는 손수제작한 펜 파우치. 펜을 아는 사람의 배려가 구석구석 숨어있는 너무나 마음에 들고 감동적인 작품. 고맙습니다. PM 12:18
25
May 2012
태평성대 땐 아들들이 아버지들을 묻고 전시엔 아버지들이 아들들을 묻지요. PM 11:48
그래 목마르고 아쉬운 놈이 우물 파는거지. PM 06:04
을지로 가서 골뱅이에 쌩맥이나 마식까. PM 05: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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