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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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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보다 윈도우가 더 편한느낌 희한하지 이게 다 크롬과 나눔고딕 때문이라는 아이러니 08/10/27 10:59am
댓글 없는 블로그는 늦은 저녁 홀로 들어서는 원룸이다. 08/10/20 22:15pm
이건 해보나마나 안돼는 거야 라고 핀잔을 주는 사람들에게 해보지도 않고 어떻게 아냐고 속상할 때가 많이 있었던 것 같은데 어느새 나 스스로 “이건 불가능해” 라는 말을 하는 수치가 듣는 수치보다 많이 지는 거 같다. 나이를 먹는 증거인 것 같다. 08/10/18 22:59pm
세계 76개국 나라에서 살 수 있는 아이폰을 놓고, 아직도 애플의 고자세때문에 국내도입 무산이라는 얘기가 나온다는 게 나는 도저히 이해가 안된다. 한국만 특별한 조건을 요구할 게 도대체 무언가. 이통사의 고자세로 뭐하나 하려면 엄청 느리다는 건 내 익히 알고 있다만. 08/10/13 10:54am
드뎌 작성 완료! 내일 오전 7:00시 예약 발행해 놔야쥐~ 08/09/29 23:15pm
지금 방금 따근따른한 iPhone 3G 을 받았습니다. 물론 Sim 카드는 없는 상태로요, 지금 가지고 있는 iPod touch 와는 약간 다른 느낌이 드네요 08/09/26 14:33pm
나의 정리 방법은 무조건 버리는 거다. 다 버리면 깨끗해진다. 희한한건 한참 버린 다음에도 버릴 게 또 나온다는 거다. 08/09/25 10:02am
탐색적 테스팅을 구글링하다 보니 괜찮은 글이 있어서 읽어보았는데 관련 자료를 읽어보면 현재 지금 내가 하고 있는 일에 많은 도움이 될 것 같다. 08/09/22 21:12pm
Jazz 세미나 자료를 정리하고 나니 다들 잠들어 버린 지금이다… 나에게 주어진 30분… 어떤 말을 해야 더 큰 어필을 줄 수 있을까? 확… 야단을 쳐 버릴까?ㅋㅋ 08/09/22 01:29am
첨에 크롬이 뻗길래 방화벽때문인지 아라따, 근데 집에서도 뻗더라… 난 웬디 구글도 나중에 악의축이 될거 같다는 feel이 짙어지고 있음을 느낀다. 08/09/05 18:03pm
어떤 이유인지는 모르나 구글 애드센스에게 버림받았다. 그래서 애드클릭스를 달았다. 꼭 블로그로 돈을 벌어보자는 건 아니지만 약간의 활력소와 재미라고나 할까? ^^; 08/08/31 22:51pm
반성해 본다. 그것은 현재의 나에 대한 변명일 뿐이다. 이런… ㅡㅡ; 08/08/26 00:17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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