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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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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February 20, 2008 다음날
20
Feb 2008
암 울해지고 있구나. 눈에 훤하다 임마 PM 11:59
풰풰풰풰풰.프웨프웨프웨 프렙=Frep PM 11:28
적어도 피는 토하지 않고 새하얗게 지를꺼 같다. PM 10:37
엄마 날 죽일참이구나. 나도 좋긴한데 그럼 정말 ..매일 코피터질꺼야 AM 09:54
완전할 수 없다면 온전하기라도 해 AM 12:49
왔다. 그 시간이 전혀 예상치 못하게 , 간다 이 순간도 그저 흐르고만 있다. AM 12:47
생각. 덥쳐오는 것이 아니라 어떤 의문에서부터 시작되는 것. AM 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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