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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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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February 26, 2009 다음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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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 2009
집 밥은 진짜 맛있어. PM 07:09
정말 영화같은 꿈을 잘 감상하고 있는데 토끼가 내 침대로 덜컹하고 올라오더니 깨버렸다. 귀찮다고 탈출한 녀석을 내 방에다 놔뒀는데 책상까지 올라와 테러를 당했다. AM 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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