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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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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v 2011
[NX200 출시기념 EVENT! NX200 CF보고 NX200 카메라 받기]멀리서 볼 땐 언제나 같은 단풍이지만 가까이서 봤을 땐, 계절마다 날마다 다른 자연의 모습을 찍고 싶어요. 큰 나무를 보면 잘 볼 수 없지만, 가까이서 찍게 되면 그 하나하나의 아… AM 01:54
14
Apr 2011
me2photo
지금의 우리는. 같은 곳과 같은 목적으로. 여러가지 동기와 이유로. PM 03:41
17
Mar 2011
믿음 이라. 그런 게 정말 진실한 믿음인가, 소망과 사랑은 어디로. AM 12:52
18
Feb 2011
이렇게 20살, 초입부터 경사가. 고마운 액땜이당. AM 02:49
10
Feb 2011
뭔갈 주길 원하는 님에겐, 발렌타이 데이는 좋은 이유가 되겠지. PM 02:09
7
Feb 2011
PM 12:17
6
Feb 2011
때론 의도하지 않은 것에서, 의도를 훨씬 넘어선 것을 보기도 한다. PM 11:52
5
Feb 2011
무릇 감각이란 것이 없다면, 경험의 축적도 없는 것이다. {111P} PM 04:37
4
Feb 2011
낭만없는 연애 AM 02:09
25
Jan 2011
긴 휴식기에 숨막혀 하고 있는 것만 같다. 그러나 아직은, 다시금 깊게 숨쉬며 기다려야 할 때이다. 적어도 5일.딱 그쯔음. PM 08:30
13
Jan 2011
위에서 장으로 내려왔다. 여행에서 찐 살이 이렇게 빠지게 될 줄 누가 알았으랴. 덤으로, 이런 생활 방식은 재미가 없다. PM 03:49
10
Jan 2011
성인이라고 알게되는건 지하철요금. 생일지나서부터 요금이 바뀐다는데ㅋ내생일은ㅋ PM 05:02
9
Jan 2011
굉장히 쓰잘데기 없는 얘기 때문에, 꿈에서는 미투를 일시정지시켰엇던. 깨어나보니 현실도 별거없다. AM 11:06
8
Jan 2011
오늘도, 오늘안에 들어오지는 못하겠지. 고슴도치의 A.I와 비슷해져가는듯 PM 08:37
6
Jan 2011
오랫만에 해가 떴고, 날씨가 정말 좋다. PM 02:26
4
Jan 2011
이상한 찌라시에는 인상찡그리며 “What?” 이라고 말하자. PM 03:19
3
Jan 2011
몇 번의 숨으로 바다에 잠길 순 없겠지. 바다, 바다 바다. 그리고 바다. 정신이 혼미해지도록 숨쉰다. PM 10:50
me2photo
아이씐나 하면서 놀러나가길 고대했는데, 처음으로 흐린 날을 목격중. AM 10:55
1
Jan 2011
밥 먹고 싶다. 그냥 쌀로 된 밥. PM 07:13
happy new yearx9999 , happy birthdayx542. 이래저래 거대한 규모의 것이다. 오늘만큼은 행복하자. AM 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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