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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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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0일째 친구 , 로망, 만박, 모냐, Mihak, 리누, 아인, nomad-ey, 마시멜로 … 새삼스럽지만,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잘 부탁드려요 ^^ 11/5/5 7:51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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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까만든 오이샐러드 딜요구르트 드레싱. 무지 간단하고 상큼한것이 몸에도 좋고! 받아랏 미친 악마 Mihak evekary /kooryan/ 싱싱한 샐러드파워 ㅋㅋㅋㅋㅋ 10/9/10 7:27 PM
Mihak evekary 또 수리비 내고 드뎌 고쳤어요.. 미친소식 궁금해서 혼났네!^^ 10/9/9 4:01 PM
Hub 낼 놀장 10/9/4 11:08 PM
Hub “~에 하지않아야 할 ~가지” 란 것도 있더라구요, 다 아는 것들이면서도 정작 실천하고 계획하지 못하는 사람들을 위한 지침서 일까요 저는 한번도 읽어보진 않았네요.. 10/8/31 2:33 AM
[친구문답] “가장 얼굴보기 힘든 미친은?” Hubㅜㅜ 10/3/16 8:12 PM
[친구문답] “삼겹살에 쏘주! 하면 떠오르는 미친은?” Hub 10/3/16 8:11 PM
[친구문답] “화이트데이에 Hub 님에게 사탕을 주고 싶나요?” 아….발렌타인데이때 헙이 초코줬는데 ㅠㅠ 10/3/16 6:44 PM
[나에게 릴레이를 준 사람이란?] 눈물과 사연이 많은 녀자 이에요. 맨날 호계동 출장 드립쳐놓고 못가고 있네. 얼렁 헙이 좋아하는 코히 마셔용. 공부 열심히♡ 나랑 인문학 하는 김누와 왠지 링크하는 법을 모를 것이라 확신이 되는 박상흠에게. 10/1/27 10:03 AM
[내게 이 릴레이를 준 사람은 대체 어떤 사람?] 이것저것 같이하기에 좋은친구! 영화도 같이보고 맛있는것도 먹으러다님 얼른 스사찍으러갑세! 왠지 이런 질문하기 쑥쓰러운 허브반야 10/1/25 1:12 AM
허브님이 닉네임을 바꿨습니다. 이제부터 Hub님이라 불러주세요. 10/1/1 2:01 AM
허브 공감해주시니 좋네용~_~ 09/12/13 10:51 PM
Frep님이 닉네임을 바꿨습니다. 이제부터 허브님이라 불러주세요. 09/10/1 7:26 PM
반야 , Frep 놀러가자 09/9/30 5:08 PM
좋아하는 단어라… 벚꽃, 눈, 하얗다, 흐드러지다, 희미, 애틋, 아련, 반짝반짝, 부비작 정도일까. 돌핀쟈기랑 오랜만에 만나 반가운 Frep님에게 드리겠어요. 09/7/29 1:38 PM
창의써밋 심포지엄2 발표 잘 끝내고 왔음^-^ 선물로 챙겨준 타포린(?) 노란 가방이 맘에 든다는~ 오늘 오랜만에 만난 2Z[이지] 오랜친구 운짱 Frep 생각지도 못한 조인호 그리고 반가웠어요 히히. 힘이 불쑥불쑥! 09/6/2 11:28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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