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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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턱이랑 배에 살이 빠져준다면 영혼이라도 팔겠다. 11/02/10 12:33pm
2월이라니. 11/02/01 22:44pm
건강하자! 11/01/06 11:34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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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메리카노 버프받고 순조롭게 독서중 ㅋㅋ 11/01/04 14:43pm
냥이 두녀석 일년정도 장기탁묘처 구합니다… 11/01/02 23:30pm
덧바른 매니큐어는 매우 지저분하듯 새로운 나를 위해서는 기존의 내 모습을 벗겨내야한다 그래야 새로운 색을 입힐 수 있을테니까ㅡ 10/12/31 10:42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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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말 미친사랑창고대방출1탄!팍팍!이글에달린미투하나당 백원씩을 기부하여 미친과함께하는 백원의기적을 만들까합니다.티끌이라도 여럿이 함께하면 큰산이 이루어진다는기적을~미투만개돌파면우리가함께할 재밌고따뜻한행사를 알려드리죠~2탄을기대하시라.장훈이의 미친들이여,가자!! 10/12/28 21:25pm
외롭지 않은 주말이 되려고 계획중. …과연? 10/12/22 08:05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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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서민 대통령, 친서민 정당의 업적 10/12/10 12:45pm
연말은 바쁘다 10/12/09 23:24pm
한시간만 자면 좋겠다. 그렇지만 난 한시간만 잘 자신이 없지…. 10/12/03 08:26am
오 북한 열라 살벌하네 10/12/02 10:50am
그래도, 소중한 것이 어디에 있는지 조금은 알 것 같다는 느낌. 10/12/01 17:06pm
난 여름에 더우니까 아무것도 하기 싫다고 징징대며 진짜 아무것도 안 하는 바람에 여름이 끝날 때쯤 기말고사 대참사라는 재앙과 맞닥뜨려야 했었다. 그래서 다짐했지. 겨울엔 그러지 않겠노라고. 근데 이를 어쩌지? 추워져서 아무것도 하기 싫다. 10/11/28 23:09pm
오늘 눈이 내게는 첫눈. 10/11/28 22:06pm
어느날 갑자기 제가 당신과 미친을 끊었다고 너무 당혹스러워 하지는 마세요. 아마 우린 한번도 만난 적이 없는 사이일테고, 그런 상황에서 내가 당신의 댓글을 싫어한다고 해서 당신의 가치에 흠이 생기는 것은 전혀 아닙니다. 무엇보다 난 당신이 누군지도 몰라요. 10/11/28 22:03pm
엄마가 밖에 나가셔서 뭘 사오셨는지 방문 밖에서 대뜸, “슈퍼타이 한 개 먹을래?” 밖을 내다보니 들고 계신 건 슈퍼100… 10/11/28 21:15pm
체벌 전면 금지는 일종의 함포개항과 같은 것이라 생각한다. 일본이 아시아에서 제일 빨리 근대화의 길을 걸었던 것은 쿠로후네의 무력시위가 있었기에 가능했던 것처럼, 경직될 대로 경직된 공교육을 바꾸기 위해 이 정도의 조치는 결코 과하다 할 수 없다. 10/11/02 01:45am
나는 마감을 지키는 편이지만.마감늦었다고 독자와의 약속을 운운하는거 보면 우습다.독자와의 약속은 '좋은만화를그리는것'이지.제시간에 올리는건 회사나담당자와의 약속이고.제시간에만 올리면 멋대로그려도 된다는뜻?시간이 걸려도 더재미있는 만화가나왔다면 그게더 좋은거아닌가? 10/09/24 21:24pm
자다 깼다 10/09/19 04:19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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