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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
Apr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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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의 우리는. 같은 곳과 같은 목적으로. 여러가지 동기와 이유로.
PM 0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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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
Jan
2011
긴 휴식기에 숨막혀 하고 있는 것만 같다. 그러나 아직은, 다시금 깊게 숨쉬며 기다려야 할 때이다. 적어도 5일.딱 그쯔음.
PM 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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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
Dec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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둥지에 담긴 알상
PM 0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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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
Dec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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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인천행은 당역대기다만 내 눈앞에 보이는 열차는 용산급행. 낚을꺼야?
PM 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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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
Dec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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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상외의 복병.
PM 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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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Dec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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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에 보이는 적막
AM 05: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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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Dec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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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개껴서 그런지 간간히 돌아다니는 버스소리말고는 적막. 으 공기가 맛있다.
PM 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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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
Nov
2010
바다에 도달했으나, 이 바다가 여행의 끝은 아니다. 서두를 필요도,시간에 대한 압박감도 버리고. 시간이 없는 것이 아닌 시간을 내고자 하려는 마음이 없다 라는 걸 알자.
PM 0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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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
Nov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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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
PM 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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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가우람한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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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
Nov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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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이 !!!!!!
AM 1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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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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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싸들고 낑낑거리며 왔더니 필통을 안가져온 경우. 오늘의 교훈은 시간엄수와 인내 그리고 마지막까지 점검하기다.
AM 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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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
Nov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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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수학원에서 폐지사업하면 꽤 나올듯
AM 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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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
Nov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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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하며 한번은 받아본다는 사과접시를 카페에서 받네여
PM 05: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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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담할 시간 없다. 끊임없는 시그널이 아닐까.
PM 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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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Nov
2010
무슨 이유인지는 모르겠지만, 계절마다 공기의 냄새가 다르다. 오늘은 초겨울 냄새. 조금만 지나면 눈이 펑펑 올 것만 같다.
PM 06: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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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대로 된 폰카의 한계
PM 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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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카메라 가져올껄
PM 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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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Nov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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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부터 인증해야지 하다가 이제 올리네요. 미친 윤도르님께서 보내주신 선물 잘 받았습니다.
AM 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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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Nov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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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 저물어 가는 곳
PM 0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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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을 덮을 기세
PM 0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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