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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검색 ^_^

130 건이 검색되었습니다.

5
Feb 2011
무릇 감각이란 것이 없다면, 경험의 축적도 없는 것이다. {111P} PM 04:37
10
Jan 2011
성인이라고 알게되는건 지하철요금. 생일지나서부터 요금이 바뀐다는데ㅋ내생일은ㅋ PM 05:02
17
Dec 2010
이기던 지던 하는것만으로 즐거운 승부가 있다. 재밌게 하고와야지 PM 04:49
14
Dec 2010
일상이 무뎌져서 지금의 가치를 잊어버리지 않는 내년이 되길 PM 03:18
11
Dec 2010
지하철에선 진짜 신기한 물건 많이판다. PM 03:15
4
Dec 2010
내게 컨트럴의 감을 주세요. AM 10:54
3
Dec 2010
아니다. 오늘은 눈이다. AM 06:02
집갈때 비오면 수건으로 머리싸고 가야지 AM 05:54
1
Dec 2010
운동 만 하면 살이 빠지겄냐, 운동 도 해야 살이 빠지지. AM 12:14
28
Nov 2010
역시 첫눈은 이성친구와 함께. PM 08:38
26
Nov 2010
어딜 가게되던, 또 다시 일년을 그걸 하면서 보내진 않는다. 머리굳어. PM 06:46
21
Nov 2010
차도 일은 모르는 거라고, 안 밀리다가도 급 정체. 뭔가 급체한 소화기관 같음. PM 07:23
귀성길 차량 겁나 많드아 PM 06:50
...
18
Nov 2010
레알 지져스다. AM 01:28
16
Nov 2010
관리안해서 미안. 몸.이제부터 신경쓸께. PM 05:14
316일로 마무리. PM 01:51
11
Nov 2010
아깐 그렇게 날이 좋더니, 비가 온단다. 날씨가 반전이네. 스릴러 못지않아. PM 03:15
8
Nov 2010
다 좋은데 발 시리다. PM 05:49
29
Oct 2010
집번호가 070으로시작하다보니 스팸전화인줄 알고 전화를 피한다. 아놔 PM 06:34
27
Oct 2010
매일같이 카페와도 매일같은 티라무스 품절 PM 01: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