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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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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
Jan 2012
me2photo
인천놀러가는 길에 집에서 싸온 도시락 먹기. 휴게소에서 잠시 냠냠 >.< PM 02:36
28
Jan 2012
시댁왔다가 어머님따라 마트에 왔는데, 우리꺼 장봐주신다더니 야채칸을 싹쓰시는 듯….우헤헤 어머님 사랑합니다…..>.<. PM 12:08
26
Jan 2012
김수현은 드림하이때브터 느꼈지만 연기를 잘하는 걸 넘어 몰입하게 하고. 극의 분위기를 자연스럽게 이끈다. 진짜 좋은 배우가 될 듯…다만 한가인 이 명품드라마에 왜 나와서 망치느냐!!!!!! 나이 30 먹어서 노력도 안하느냐!!!! 어쩌자는 것인지… PM 11:38
24
Jan 2012
계절마다 오는 용평리조트! 겨울에 스키타는 건 처음. 겨우 초보타는 수준인데 내일 레인보우파라다이스 탈 수 있을까?? PM 08:02
17
Jan 2012
뉴스에 과일값이 떨어져 농민들이 울상이라 한다. 가격 오르면 좋아하고, 떨어지면 안팔고….가끔은 이기적인게 아닌가 싶다. 예전엔 나무상자가득이 5만원, 박스에 담으며 2~3만원이다가 이제는 종이박스가 5~6만원이다. 괜찮은건 7~8만원 PM 08:22
15
Jan 2012
스마트폰과 놀다보니….언젠가부터 호흡이 긴책들을 멀리했고, 생각이 필요한 문장들을 대충 넘기게 됐다. 새해에는 좀더 생각하고 여유로운 여자가 되야지. PM 02:14
기계류를 좋아하는 신랑. 신차가 나오고나 애플에서 신제품이 나온다하면 늘 매장에 다녀온다. 몇번 따라다니다보니 자연스럽게 나도 쪼금 알게 됐네….^^ PM 02:11
13
Jan 2012
친구기다리면서 신세계백화점을 돌아다니는데, 물건이 다르다. 야채도 과일도 종류도 많고 품질도 좋네. 역시 백화점이구나라는 생각이 절로 든다.ㅋㅋ PM 01:48
10
Jan 2012
예술을 보고 즐기고 아름다움을 느낄 줄 알아야 하는데, 나역시 클래식 잘멀라 미술관 가도 잘 멀라….뭘 봐도 멀라.. 나부터 변해야겠다. AM 10:32
유치원에서는 전인발달을 강조하는데 여기에 엄마들이 간과하면 안되는 게 있다. 인지가 상대적으로 빠르면 사회나 신체가 느리고, 예술적 성향이 뛰어나면 다른 부분이 뒤쳐진다는 걸 엄마들이 알고 보듬어가며 키운다면….얼마나 좋을까? AM 10:21
생일을 앞두고 신랑이 사고싶은거 사라며 용돈을 두둑히 통장으로 넣어줬다. 세자리다. +.+ AM 09:22
29
Dec 2011
지꾸 이슈화되는 폭력과 왕따 교권침해. 아이들은 보고 배울테니 이거 모두 성인들의 영향이 크다지만 인터넷이라는 판도라의 상자라는 생각이 든다. PM 11:45
27
Dec 2011
오랜만에 느끼는 여유. 너무 좋다———- 일하는게 바쁘고 지칠때면 신랑에게 집에서 쉬고 싶다고 하다가도, 막상 신랑이 쉬고싶으면 쉬라는 말에 좋으면서도 아찔하다. AM 10:59
24
Dec 2011
스티브잡스의 전기를 읽으면서 흥미로운 점은 그 아버지가 자신의 일터에서 아들을 데리고 일했으며 하나하나 가르쳐주려했다는 것이다. 그런경험들이 애플을 창조하는데 큰 영향을 미쳤을 듯. PM 08:35
26
Nov 2011
김어준 왜이케 웃기냐 ㅋㅋㅋㅋ PM 12:31
24
Nov 2011
무상급식-애들이 밥을 공짜로 먹는 대신 노후시설개선비 삭감. 그리고 영재교육관련예산, 문화예술활동예산 없어짐 등등 엄마들은 애들 공짜로 밥먹이는게 그렇게 좋은 걸까? 5만원으로 놓치는게 얼마인지 알라나? PM 10:24
23
Nov 2011
올 겨울은 참 힘들고 슬프다. 가슴 안쪽에서 문득문득 밀려올때면 눈물을 머금고 참곤 한다. PM 04:43
스마트폰은 왜 자기 혼자 전화를 걸까?? PM 04:34
22
Nov 2011
신랑이 며칠전부터 완도전복을 먹는다고 자랑을 하더니만 자취집에 놀러가더니만…안들어오신다. PM 11:21
일주일 쉬고 운동을 갔더니 참 힘들다…ㅜㅠ 1시간도안했는데 헉헉 PM 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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