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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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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Apr 2012
me2photo
오늘 저녘-야채주먹밥과 닭발, 파전 그리고 야채와 밑반찬들 PM 10:45
5
Apr 2012
2
Apr 2012
신랑은 자꾸 맥을 써보라는데, 난 그걸 하려고 보면 자꾸 이해도 안되고 승질만 난다. 아 진짜 PM 10:02
30
Mar 2012
난 늘 느끼지만 엄마의 지나친 사랑은 아이가 성장하는데 매일 독을 주는 것과 같다고 생각한다. 원하는대로 하고싶은대로 다 받아주고, 챙겨주고, 다해주고, 다 사주고. 다 들어주다보면 그 아이는 아무 생각없는 바보가 되는 듯….도대체 왜 말귀를 하나도 못알아들을까? PM 06:34
29
Mar 2012
21
Mar 2012
경력 6년 동안 유치원일하면서 별일다겪어봤지만, 그래도 애들덕분에 행복하고 그 낙으로 살아왔는데…어제 처음으로 유치원샘하기싫다는 마음이다. PM 07:30
16
Mar 2012
친구랑 신나게 놀더니 덥다던 두 남자애. 창문이랑 문도 열어줬는데, 땀을 뻘뻘흘리더니 좀이따 내복차림으로 교실에서 놀고 있다. 옷입으라니까 덥단다. AM 11:05
11
Mar 2012
1박 2일 재밌네~ 강호동이 없으면 안될듯 했지만 잘 굴러가고, 이승기 없으면 안될듯 하지만. 다 있는대로 빈자리 채워가는게 진리인듯 ㅋㅋㅋ PM 06:25
미투데이를 하게되면서 나에게 가장 큰 변화는 엄마들의 마음을 알게되었다는 점이다. 그래서인지 전에는 스스로 잘하는 아이들이 예뻤는데, 요즘은 아기같고 손이 더 가는 아이들이 더 예쁘다. 참 신기하게도 자기물건못챙겨서 정리하라고 하니 삐지는 아이가 귀엽다….ㅋ AM 11:08
10
Mar 2012
병설의 가장 큰 장점은 아이들이 행복해하는 곳. 많은 특기적성과 학습지에서 괴로워하던 아이들이 병설에 오면 “언제 공부해요?”라며 오히려 활동에 적극적이다. 놀면서 배우고 아이가 행복해하고. 무엇보다 학습에 대한 거부감을 안보인다는게 장점. 그리고 요즘은 엄마들이 안다 AM 10:27
9
Mar 2012
올해 아이들 21명. 거의 싸우지도 않고, 놀다가 서운해도 사과하고 금방 푼다. 이르는 애도 거의 없고, 밥잘먹고…게다가 착하다. 오늘 바깥놀이에서 돌아오다가 우리반의 특수아이가 신발이 벗겨졌는데 눈이 나빠 못찾으니까…찾아주고 기다려주던 아이들 PM 11:16
8
Mar 2012
올해 아이들은 유난히 아기같은데 왜이리도 사랑스러운지 ㅋㅋㅋㅋ 귀여워서 빵빵터진다…;; PM 09:18
7
Mar 2012
이상한 선생님이 되는게 순식간인가보다. 작년에 워낙 좋은 아이들과 엄마들을 만나서 '올해 해갈이하겠다'싶었는데, ㅜㅠ 올핸 진짜 대박이다. 이러다가 진짜 나 민원들어오는건아닌지, 걱정이 한가득. 올해를 어떻게 보내야 할까….. PM 09:36
5
Mar 2012
밀려드는 일 속에서 내가 잘못해서 일실수 하나, 컴퓨터 오류상의 믄제로 일실수하나, 일정상의 문제로 실스하나. 합하면 내자신이 참 창피하고 내 속이 괴롭다. 왜그러니 정말 PM 09:23
4
Mar 2012
플무원 뮤즐리와 두유를 사는데, 보통 두유를 고를때 검은콩함유된겅 샀는데 오늘은 두유 속 당분함유량을 보고 골랐다. 베지밀이 당분6g인데 삼양검은콩두유는 12g. 얼핏지나치기 싑지만 각설탕 3개와 6개 차이이다…베지밀로 가져오면서 PM 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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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연히 오게된 마라도에서 온 짜장면집. 생협재료 사용하고, 면은 톳넣어 반죽하고, 화학조미료정제설탕 캐러멜색소모두no PM 12:58
3
Mar 2012
5년동안 아이들과 지내면서 발견한 공통점은 적응하는데 조금은 까다롭고 힘들다고 느껴졌던 아이들이 알고보면 더 똑똑하고 더 정 많았던 것 같다. 아이가 착하고 잘 적응하기만 했다면 속으로 상처받고, 자신의 생각을 감추고 있을지도 모른다는 걸 기억해야… PM 12:01
27
Feb 2012
절대 빠지지않았던 안빠질 것 같았던 살이 조금씩 빠지고 있다.2년여간 운동 빡시게 하면 1키로 빠졌다가 잘먹으면 며칠뒤에 다시 찌고 그랬는데, 운동을 통해 근육이 생기고 최대한 집에서는 현미밥에 채식을 하려고 노력한 결실을 보는 듯.2kg만 더 빠져라 PM 12:37
26
Feb 2012
여수에서 생선파는집찾기는 쉬운게, 야채파는 곳 찾기는 어려운듯….그나저나 이동네 저녘6시에 가게들이 다 문닫는다 PM 0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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