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늘 느끼지만 엄마의 지나친 사랑은 아이가 성장하는데 매일 독을 주는 것과 같다고 생각한다. 원하는대로 하고싶은대로 다 받아주고, 챙겨주고, 다해주고, 다 사주고. 다 들어주다보면 그 아이는 아무 생각없는 바보가 되는 듯….도대체 왜 말귀를 하나도 못알아들을까?
PM 06:34
미투데이를 하게되면서 나에게 가장 큰 변화는 엄마들의 마음을 알게되었다는 점이다. 그래서인지 전에는 스스로 잘하는 아이들이 예뻤는데, 요즘은 아기같고 손이 더 가는 아이들이 더 예쁘다. 참 신기하게도 자기물건못챙겨서 정리하라고 하니 삐지는 아이가 귀엽다….ㅋ
AM 11:08
병설의 가장 큰 장점은 아이들이 행복해하는 곳. 많은 특기적성과 학습지에서 괴로워하던 아이들이 병설에 오면 “언제 공부해요?”라며 오히려 활동에 적극적이다. 놀면서 배우고 아이가 행복해하고. 무엇보다 학습에 대한 거부감을 안보인다는게 장점. 그리고 요즘은 엄마들이 안다
AM 10:27